|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5월 31일 (목) 오후 09시 31분 38초 제 목(Title): 소개팅남이랑 첫만남에 잤어요 제목그대로 소개 받고 첫만남때 남자 자취방가서 잤어요 술은 그냥 취하지 않고 기분좋을 정도 그쪽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그런거에 대해서 개방적이라 어찌그렇게 되버렸네요.. 저는 두번째 경험이었구요... 본론은 저는 남자가 마음에 들고 진지하게 만나보고싶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첫만남에 자취방에 따라와 관계맺은 저를 진지하게 생각안할거 같아서요.. 그냥 섹파로 생각할꺼같은데... 연락은 계속하고 있구 뭐 사귀자 만나자 이런말은 아직안나왔어요.. 절 그냥 섹파로 생각한다면 그냥 빨리 더 마음 커지기 전에 연락그만할려구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