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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7시 04분 47초
제 목(Title): 아 ㅅㅂ 빡촌갔다가 개 후회....



혼자 ㅈㅇ 하는게 백배 나음
 
업소녀라는 느낌이 강해서 그런가
흥분이 안돼. 안 꼴려.
 
그냥 한번은 내 인생 처음이자마지막 경험으로 치자 생각하는데
그래도 개 후회..
 
 
 
나는 사랑하는 여자친구랑 하는게 그냥 최곤듯. 막 정신적 교감도 있고
서로 침대서 막 뒹구르르 하다가 애무도 열심히하고 열심히 받기도 하고. 
사랑도 속삭이고
웃으면서 장난도 치고, 키쓰도하고, 끝나고나면 또 서로 뒤엉켜 누워서 
티비보면서 이야기하고
그렇게 티비보다가 또 여자친구가 한번 더 하고싶대서 막 ㄲㅊ 만지작거리면서 
또 애무하면
난 꼴려서 또 한번 더 하고.. 힘들어도 여자친구위해서 한번 더 하면 여자친구 
만족시켜주는 만족감생기고
힘들고 피곤하더라도 막상하면 그래도 좋긴 좋고... 후.. 
 
 
스킬은..머 나쁘진 않은데 걍 별로임 휴 . 신음소리도 가짜인거 딱 튀나고..
쪼이는맛이 떨어지는게 큼. 애무도 딱 정해진데로 하고..
 
형들은 어떰???
 
여자가 이쁘긴 진짜 이쁜데.. 그래도 그냥 별로.
내가 이상한건가, 원래 이런건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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