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7시 03분 35초 제 목(Title): 20대 중후반이나 30대 언니들중에 섹파있는 난 솔까말 남친 사귀는것보다 섹파가 더 편함.. 진지하게 남자 사귄적은 세번? 이고...ㅋㅋ 물론 남친들 이 사실을 모름..ㅋㅋㅋ 다들 그러하듯 날 굉장히 순수하고 여리고 깨끗한 여자로봄.... 진지하게 사귈땐 한두달 사귄뒤 허락하기 때문이기도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난 동갑내기 섹파가 있음ㅋㅋㅋㅋ 솔직히 이런짓저런짓 맘편히 다할 수 있어서 좋음ㅋㅋㅋ 속궁합 맞을 때의 짜릿함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룻밤에 5번 이상씩 함..진짜임 ㅋㅋㅋㅋㅋㅋ너무 좋음ㅋㅋㅋ우리 같이 섹파 얘기 해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댓글 정말 부정적이구나?ㅋㅋㅋ 솔직히 원나잇보단 깨끗하다고 생각해...ㅋㅋ 믿으 수 있는 사람끼리의 섹스니까. 내가 섹파가 몇십명 몇백명도 아니고 소수인원과 오랫동안 만나온건데...-_- 서로 하는거 좋아하고 같이 그냥 게임한다고 생각하면 안돼?ㅋㅋㅋ 진짜 우습다. 다들 섹스 안해봤어? 고딩이야?? 몇십명 사귄여자보단 소수인원과 같이 논 내가 더 깨끗한거같은데???ㅋㅋㅋ 다들 병있는것도 아니고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