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6시 49분 46초 제 목(Title): 다시 질문; 성관계가 원래 이리 힘들었음?? 여자친구와는 사귄지는 2년 가까이 됐지만 관계를 가진건 오늘까지 한 3번정도? (여친은 성관계에 대해서 막연한 불안감이 있었고 아얘 성관계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음. 기껏해야 남자의 그것이 여자의 그곳에 삽입한다 정도?) 그것도 처음엔 둘다 처음이라서 구멍 못찾고 물건 안서고 그러느라 그냥 포기.. 두번째는 삽입은 됬으나 여친이 이상한 기분이 든다고는 하는데 난 별로 잘 모르겠어서 자세를 바꿔볼까하는데 자꾸 죽고 해서 또 포기... 오늘 3번째로 했는데 두번째랑 별 차이없음.... 정상위하다가 옆으로 하려고 돌렸는데 내 다리가 저려서 빼느라 죽어서 포기.. 뒤로 하려니까 여친이랑 나랑 키차이가 좀 많이 나는데 위치도 잘 안맞고 뒤로하는것도 첨이라그런지 넣으려고 구멍찾아서 헤매다가 자꾸 죽을라그래서 또 포기.. 정상위로는 잘 되는데 솔직히 나도 별로 쾌감? 같은거 잘 못느끼겠고 여친도 신음소리를 내기는 하는데 기분이 이상하다고만.. 지우개로 종이를 문지르는 느낌? 그런건 나는데 쾌감은 잘 모르겠다고해서 힘들다고 그만하고싶다고해서 오늘도 여기서 끝.. 정상위로 하면 어찌어찌 이어지는데 서로 쾌감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서 그냥 무한 반복일 뿐이고 자세를 바꾸려고하면 자꾸 물건이 죽어서 또 세우고 뭐하고 하느라 힘들고.. 삽입전에 전희는 충분히 해서 서기도 잘 서고 여친도 물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왜 삽입 후는 이리 힘듬..? 속궁합이 안맞는건가? 근데 그게 뭔지를 알아야 맞는지 안맞는지도 알지 여친도 힘들다고 하기싫다고하고 많이 힘드네 사랑하는만큼 서로 육체적인 교감도 만족스럽게 나누고싶은데 둘다 경험이 없어서 그런건가? 아니면 뭐가 부족한거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