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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6시 47분 58초
제 목(Title): Re: 얼싸당해봤냐..u.u....





닥터 2012.04.13 09:48 추천45반대3신고
이 미친년은 얼마나 많은놈들에게 다리를 벌렸길래
누가 쌌느냐에 따르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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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배남 2012.04.14 16:39 추천0반대0신고
너 너무 매력적이야 일로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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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2012.04.14 10:53 추천0반대0신고
제일 무난한게, 배에다 싸는것같아...
엉덩이도 위험요소가 있고. 얼굴에 하는건 좀 미안한것 같고,
색다르게 배꼽에다 싸는것도 참신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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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남자 2012.04.13 23:21 추천0반대0신고
그럼 안에다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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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2.04.13 23:05 추천0반대1신고
 창1년아 딱 잡고 니가 입에 넣어줘 ㅋㅋ 입에 싼듯이 턱에 조금 흘리면... 
좋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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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료 2012.04.13 13:16 추천1반대0신고
솔찍히 싸고나면 순조해주는 여자의 모습이 너무 좋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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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행인 2012.04.13 12:16 추천4반대0신고
이년 시집어떻게가려나.. 그냥 내가 아는년만아니었음좋겠다
관심쳐달라고 여기서 수건짓이나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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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wings 2012.04.13 11:20 추천0반대0신고
너 베플 쩔어 ㅋㅋ 야 나 스마트폰 샀다 여신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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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이면훅 2012.04.13 10:50 추천0반대0신고
눈깔에 드러가면 아프냐?
눈깔 씨뻘게 져서 피눈물 질질 흘리던데...
불쌍하기도 하고 성치욕이 느껴지기도 하고...
십알년아 이따구로 말하면 너흰 좋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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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2012.04.13 10:47 추천1반대0신고
그런거   하지마 별로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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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2012.04.13 09:48 추천45반대3신고
이 미친년은 얼마나 많은놈들에게 다리를 벌렸길래
누가 쌌느냐에 따르다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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퉤퉤 2012.04.13 09:33 추천0반대1신고
정복감이랄까?? 뭐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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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누굴까 2012.04.13 05:08 추천1반대0신고
야동은너무많이본거임!!.
 
그냥그게좋은거야!
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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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2.04.12 23:40 추천0반대0신고
나도 이해를 못하겠음. 안에싸는게 편하긴 젤 편한데 위험하고.. 얼싸 입싸에 
왜 집착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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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니움 2012.04.12 23:25 추천0반대0신고
야동에 자주 나오길래
너 경험 많은 거 같아서 물어봤는데 역시나 경험 있었군
친절한 답변 감사
 
자야겠다
뿡뿡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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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죽 2012.04.12 23:22 추천0반대0신고
그냥 배에싸도 얼굴까지 티던데 ㅡㅂ 근데 휴지로 내가 딱아주는데 
뭔가..나쁜기분은 아녔어 ㅋㅋ
흐믓하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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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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