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6시 29분 16초 제 목(Title): Re: +추가)관계할때 남자들한테 물어볼게이 차돌남 2012.04.22 11:20 추천45반대3신고 시발 자지를 자지라 하지 못하고 보지를 보지라 하지 못하는 홍길동전같은 세상 댓글의 댓글 4개 씨덜 2012.04.22 17:32 추천28반대4신고 관계가 처음인 여친한테 자기 흥분하고 싶어서 그런거 시키는 것으로 봐서 잠자리 매너는 좀 없는 것 같네 댓글의 댓글 0개 음 2012.04.22 11:00 추천21반대12신고 남친새끼 저급한 놈이네... 컴터 파일에 하드코어 이런거만 골라서 저장해놓고 있을듯. 저런건 성에 대해 개방적인게 아니라, 진심으로 남자새끼 싸보여... 너님이 느끼기에 아무렇지 않다면 둘이 잘 만난거고... 20대 라고 했나? 다른남자들도 다 그렇다고? 적어도 난 아닌데?.. 머 체위나 성감대에 대해서 공유하기는 하지만, ㅂㅈ 가 뭐 먹고 있어? ㅄ!!!!!!!!!!! 말을 해도.... 남친 저거 야동그만 쳐보라고 해 그것도 ㅅㅂ 여친한테 써먹을라고...저급하게... 댓글의 댓글 4개 시간순 | 추천순 슈 2012.04.24 19:47 추천0반대0신고 왜 사귐 ㅡㅡ 그런애들 진짜 저급해서 싫다. 댓글의 댓글 0개 은닉 2012.04.24 16:46 추천0반대1신고 나같은 경우는 여친이 먼저 시작했어 내 ㅂㅈ에 박으니까 좋아? ㅈㅁ 가득히 싸줘 막 이럼..... 댓글의 댓글 0개 멧도야지 2012.04.24 02:34 추천0반대0신고 그걸 여친한테 시키냐 -_- 술집여자한테 시키든가, 안마방가서 시키라고해라 ㅁㅊ놈같으니라고 댓글의 댓글 0개 얌마믈바 2012.04.23 01:47 추천0반대0신고 고롷게까지는 안하지 똘똘이 나 아들님이라는 다른 아름다운 언어로 여친이 부끄러워함을 덜어주지 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라면먹고갈래 2012.04.23 00:49 추천0반대0신고 근데 나는 그런거 안시키는데 그런 청각적으로 자극적인 소리 좋아하는 친구들있음 내친구중에도있던데 난 내마누라한테 그런거안시키는데 그냥 키스하면서 진짜좋아하는것처럼 해주는거 좋아하는데 나는 가끔 마누라가 피곤하다고 그냥 나무인형처럼 가만히있으면 졸할맛안남 약간 남자가 변태끼있네 야동많이보고 아니면 경험많아서 큰자극원하는남자들이 보통그럼 댓글의 댓글 0개 변녀 2012.04.23 00:17 추천0반대0신고 내남친도 관계한지 한 일년쯤에 그런 야한말을 하더라고ㅋ 근데 난 좀 개방적이거든 물론 남친이 두번째경험(첫경험 철없을때 당한거나 마찬가지딱1번-철모르고 아는사람이 모텔에서 술마시고 놀자는 말을 믿었음 무서워 아무한테도 애기못함20살때) 인데도 난 보*에 박아달라고해봐 니 보*에 내자* 가 들어가고있어~뭐이런거 난 뭔가 야릇하면서 흥분되던데ㅋ 내생각엔 취향 차이인듯 님이 정 그게 싫다면 남친한테 얘기하고 고치게해주세요~그리고 무엇보다 글쓴이 자신이 남친이 글쓴님을 향한 마음이 진심인지 알거임 여자는 느낄수 있음 댓글의 댓글 1개 ㅇ 2012.04.22 23:41 추천1반대1신고 다 취향이구나 섹스안한지 어언 5년차 댓글의 댓글 0개 뱅 2012.04.22 23:17 추천1반대0신고 아ㅋㅋ 베플보고빵터졌엌 댓글의 댓글 0개 26 2012.04.22 21:48 추천10반대1신고 이상한 사상가진 새퀴들많네 지금 경험있고 오래된 커플이 색다르게 해보려고 그러는것도 아니고 여자가 첫경험인데 남자새끼가 다른 커플들도 다 이런다면서 저속한 말시키는거잖아 미친놈들.. 댓글의 댓글 0개 작두타는토끼 2012.04.22 20:58 추천1반대0신고 음안하는 사람 많아요 좀 변태적인 성향을 가지신듯 야애니 보면 그런거 많이 나옴 ㅋㅋㅋㅋ 너무 동영상 많이 봐서 그런가봐요 댓글의 댓글 0개 빵빵 2012.04.22 20:33 추천3반대2신고 나는 남친이랑 그런말 하는데 ,,,;; 가끔 격해 졌을 떄 뭐 항상 그러는건 아니고 가끔씩 그런말 하면 흥분되고 좋더라긍 ㅋㅋ 댓글의 댓글 0개 Jun 2012.04.22 19:52 추천2반대1신고 남자가 장애가 있나 뇌구조 또라이네 댓글의 댓글 0개 ㅇㅇ 2012.04.22 19:21 추천4반대0신고 개인이 흥분하게 되는 부분이 모두 다릅니다 애무했을때 반응이 오는 정도가 각각 부위별로다르듯이 말입니다 님 남친은 그런 말을하고 들을때 더 흥분하는 타입인가보죠 반대로 저의 여친같은경우에는 꼭 제 겨드랑이 냄새를 맡아야 더 흥분을 합니다 예전에 만났던 전여친은 제가 욕하면서 삽입할때가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모든 사람이 이처럼 제각각 독특한 취향을 가지는건 아니지만 누구나 다 독특하고 제멋대로의 성적 취향의 흥분점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님과 맞는다면 요구대로 해줄것이고 맞지않는다면 교정하거나 헤어지면 될일입니다. 댓글의 댓글 0개 솔직하자 2012.04.22 18:42 추천1반대0신고 에휴..이 어린 아햏들아...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고 서로 아껴주는걸 느낄수 있게 서로 말해주는것이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 만족도를 높이는 방법이지만 '쟈기 ㅈㅈ 너무 좋아' '자기 ㅂㅈ 너무 뜨거워' ' 자기 ㄱㅅ너무 커~이뻐~' 이런 말들도 섹스시에 상당히 흥분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단다. 여자입장에서는 부끄러울 수 있지만 서로의 섹스 만족도를 위해 살짝 노력해봐~ 댓글의 댓글 0개 를설화 2012.04.22 18:01 추천0반대0신고 여자랑 해본적이 없고 주위 친구들의 원나잇 경험담이나 야동을 통해 잘못된 성지식으로 저런 말이 나옴... 나도 처음에 할때 가슴이 크다 뭐가 어쩐다 막 했었는데 지금은 아 내가 저 말을 왜 했나 싶음 아직 실전경험이 없고 잘못된 성지식으로 그런거임 나도 그랬었음 댓글의 댓글 0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