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4월 29일 (일) 오후 06시 19분 25초 제 목(Title): 남친이 쓰리섬을 해보자고 하는데... 싫지_ 27살 여자이고 연애 경험도 적당히 있네요 4개월전 클럽서 만난 연하 남친이 있는데 참 잘생기고 좋은 학교 다니고 인성이 참 괜찮은 아이라서 만남을 이어 가고 있네요 속궁합이라고 하는 것도 잘 맞아서 자주 즐기는 편이고요 근데 남친 친구중에 한명이(남친과 절친이고 3명이서 자주 만나요) 남친한테 어렵게 고백을 하더랍니다 저랑 자보고 싶어 한다고.... 그러면서 쓰리섬을 제안을 하더라고요 저도 남친의 친구 남자애를 참 괜찮은 애라고 생각을 하고 있긴 했는데 막상 그 제안에 쉽게 승낙은 못하겠더라고요. 남친이 그 이야기를 저한테 하는 걸로 봐선 어차피 날 섹파 정도로 생각한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스리섬을 하고 나면 둘 관계가 좀 어색해지기도 할거 같고... 승낙하는것도 참 어려울거 같고.... 횡설수설이 되버렸네요 ㅋㅋㅋㅋ 솔직히 속마음은 남친의 친구가 남친을 통해서가 아니라 나한테 직접 말해줬으면 더 좋았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쓰리섬은 무리겠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