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3월 30일 (금) 오후 09시 54분 35초 제 목(Title): 남친이랑 모텔갔는데 ...혼자해결해 댓글보다가 안달려고했는데.. 달게되네요 알고지낸지는 5년정도 됫구요.. 친하게 지내다가 남친이 따라다녀서 연인으로 발전했어요. 네 뽀뽀만해도 항시 남친은 스던데.. 근데 남친이 오랫동안 여친이업서어; 영상물이나 자위는 많이했던거같애요; 그래서 그런가..저는 경험이 많지 않아서 스킬이 턱없이 부족하네요. 제가 만족을 못시켜줘서 그런건지 진짜 지루증인건지..ㅜㅜㅜ 아 속상하네요 근데 관계시 매번그런건아니고 두번정도 ? 그랬어요 .. 전 아직 부끄럽고 쑥쓰러워서 불다끄고 하는데 그게 문젠가요? 정말 이런고민말고는 너무나 저한테 잘해주고 자상한 사람인데..ㅜㅜ 제가 이런고민을 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전남친한테선 이런기분 못느꼈었는데..ㅜㅜ 어떡해 극복하나요?ㅜㅜㅜ ===================================================================== 남친이랑 모텔을갔어 근데 관계를 하는데 남친이 사정을 하기까지 꽤 시간이걸려. 둘다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지쳤는지. 중간에 결국 그만두고 쉬고있는데 나씻으러 간사이 혼자서 야동보고 해결하네 ? 괜히 기분상하는거잇지. 사귄지는 얼마안됬는데 그전 관계할ㄸㅐ는 시간이 걸려도 결국했거덩. 나한테 문제가있는건가 ? 아님 벌써 익숙해진건가..이런생각이 너무 많이들어서 스트레스받아.. 사귄지는 한달밖에 안됬는데.. 아님 내가 가슴도 작아서 얘가 나한테 감흥을 못느끼나 싶기도하고.. 아님 남친이작은건지 내가 늘어진건지모르겠지만.. 너무스트레스..ㅜㅜ 그래서 자존심상하고 갠히그래서 솔직히 나도 이제 자기시러 얘랑. 왜그런거야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