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3월 30일 (금) 오후 09시 48분 34초 제 목(Title): 19) 저 진지함 - - 안녕하세요 다름아니라 친구한테도 말못하고 고민하다 글올려요 남자친구네집에가서 컴퓨터를 하는데 야동이 엄청 .....만ㅇㅎ아요 뿐만아니라 사진들도 ........... 남자본능이 그러니 이해하겟는데 더군다나 핸드폰까지 ..쫙 ㅜㅜ 몇번싸우다 안보겟거니했는데 관계를 맺을때 스타킹을 신으라는둥 티팬티 입으라는둥 이상한요구하더라구요 알고보니 야동따라한거 .. 이거 어떡해야돼요 계속만나돼나요? 참고로 남자친구는 30살 그리고 야동보면서 딸치겟다? 라고 물어보니까 나이먹고 그런거안한다는데 야동은 대체 왜보냐구요 !!!!!!!!!!!!!!!!! 원래 남자들은그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으라고 욕지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입었어 입었다고 ㅋㅋㅋㅋ그래입었어 저 언니말데로 취향이잖아 그래 만족시킬려고 입었어 근데 맨날 빨아달라그래 ㅡㅡ 아니 왜 나랑 뒷치기할때 야한사진을보면서 뒷치기하냐고 그것도 폰으로 보면서 이 신발놈이 -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