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3월 30일 (금) 오후 09시 44분 08초 제 목(Title): 섹스하다 여자친구 부모님한테 들킨 사연 < 19살때 여자친구 집에서 부모님이 없길래 몰래 섹스를하는데 흥분한 나머지 문소리를 못들은거야.. 그리고 여자친구 엄마한테 섹스하는 장면을 딱걸렸지... 그때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쪄... ============================================================================================== 2탄 시작!! 솔찍히 못믿는 사람은 믿지마^^ 난 사실을 말하는거 뿐이니까. 여자 이니셜은 KHG이다. 부천 사람이고 그때 여자친구랑 정상체위로 미친듯이 박고 있는데 여자친구 신음소리가 너무 큰 나머지 문열리는 소리를 아마 못들었을꺼야. 나도 너무 흥분한 상태였고... 방문이 열리면서 여자친구 엄마랑 나랑 눈이 딱 마주친거야. 그래서 너무 놀라서 보지에 고추를 넣은 상태 그대로 멍때리고 있는데 여자친구 엄마가 방문을 닫고 그냥 나가드라? 그래서 난 진짜 미친놈처럼 팬티를 입고 옷은 그냥 손에 쥐고 미친듯이 그 집안을 도망쳐 나갔지 그리고 골목길에서 팬티만 입은체 담배한대 피면서 미친듯이 터질꺼 같은 심장을 진정 시킨뒤에 옷을 입고 여자친구한테 문자를 했어. 근데 답장이 안오는거야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 오드라고... 엄마한테 개같이 반죽됬다는거야. 그리고 외출은 한동안 금지래. 완전!! 방문도 못나간데. 그래서 난 당당히 말했지. "우리 이제 헤어져!! 후달려서 이제 너 못만나겠어!" 그리고 헤어졌지.. 지금은 어떻게 살고있는지 몰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