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3월 30일 (금) 오후 09시 43분 15초 제 목(Title): 원나잇에서 보빨해주는 미X놈을 만났다...( 나 욕한넘들 전부 오타구ㅗㅗㅗㅗ 평생 ㅅㅅ는 못할꺼야 ㅂㅅ 밥들핳허하힣하하하히ㅏㅁㅎ미 ㅗㅗㅗ =========================================================== 나 원나잇 즐기는 뇨자 ㅎㅎㅎㅎ욕즐ㅗ ㅋㅋㅋㅋㅋㅋ 암튼 어제 일이야 원래 평일에 잘안가는데 친구들이랑 나이트얘기두 나오구 때마침 삐기도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카톡이오는거ㅎㅎㅎㅎㅎ 짜씩 ㅎㅎ 그래서 그냥 술이나 더마실 생각으로 갔더랬지ㅎㅎㅎㅎㅎ 역시나 사람도 별로없는게 눈에 확 들어오드라구... 아 그냥 집에 갈껄...하다가 이왕 들어온김에 룸이나 돌아보자는 생각으로 들어갔엏ㅎㅎㅎㅎ 근데 의외로 룸에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 이녀석이^^ 호홓히하허ㅣㅎ히히히 다 양주테이블이래히ㅣㅎ흐히ㅏㅣㅎㅎ히ㅏㅎ 첫번째는 양주기본테이블에 맘에들지도 않아서 페스~ 두번째방도 양주기본테이블...이였지만 아니 이런날에 만날꺼라고 생각도 못한 나쁜남자 스똴!!! 내스똬일ㅎ히히하하허ㅣㅣㅏㅎ히히허ㅑㅎ햐ㅓ하허ㅏ하하하 넘좋앙ㅎ하하히히히히 술도 취했겠다 가릴께 뭐가 있겠나 싶어서 언능 옆으로 숑숑 ㅎㅎㅎㅎ 이자식 술좀 마시고 대화좀 해보니 센스는 부족해도 나에 몸을 뜨겁게만드는 바디를 가지고 있더랬짛ㅎㅎㅎ 은근히 잔근육이 만져지는게 ㅎㅎㅎㅎ 어머ㅓ하ㅣ낭히마ㅓㅣㅁ 넘좋아 오늘내꺼`~!!!! 다행이 그자식도 싫지않는 듯ㅎㅎㅎ 내몸을 스캔하는 음흉한 눈빛 ㅎㅎㅎ앙ㅇㅇ아아너무 흥분됳ㅎㅎㅎ 암튼 열씨미 유혹한끝에 우린 모텔로 ㄱ ㄱ 싱ㅎㅎㅎ히하ㅓㅣ하ㅓ햐ㅓ히ㅏㅓ 하지만 난 내 거기에 염증이 있는걸 암... 냄세좀 나는거 알고있쥐... 깨끗히 씻어도 어떻게 할수 없는 ㅠㅠㅠㅠ 치료받고있다우ㅠㅠㅠㅠ 그래도 원나잇하는데 보빨을하는 세퀴는 잘 없다는걸 아는 나는 현명한 뇨자 나도 나름 므흣한 생각으로 많이 흥분한 상태였지만 이자씩은 나보다 더 급했나봄... 들어가자마자 바로 덥치더니 순식간에 난 민몸이 되버렷헣!!! 이 변태ㅎㅎㅎㅎ 아 이 격렬한 애무 히히하ㅣ마니ㅏㅓ히너무 좋앙 아아하ㅏㅇ하ㅏㅎ앟앟아ㅏ아아아아하앟앟아아항항ㅎ아 근데....... 어디까지 내려가니..??? 아 안되 이짜씩아.... 난.... 냄세............................................ ㅠㅠㅠㅠㅠㅠ 하지만 술이 많이들어간 그녀석은 완전 변태였음.... 냄세따윈 문제가 되지않는 다는듯이 미친듯이 내 거기를 탐하기 시작함.... 나도 깜짝 놀라긴했지만 너무 오랬만에 받아보는 보빨이라 흥분최대치힣히ㅏ히하ㅓㅣ허ㅣㅏㅇ 꺄아아아가아ㅓㅣㅏㅓㅣ가ㅓ;ㅣ머히ㅏㅓㄷㅎ;ㅣㅏㅓㅁ;ㄹ퍼ㅐ먀ㅓㅎ미ㅏㅓ;ㅣ러;ㅣ 한참 느끼고 있는데 문제는 이섹퀴가 아악!!!!!!!!!!!!!!!!!!!!!!!!!!!!!!!!!!!!!!!!!!!!! 다시 올라오더니 내입술에다가 아앜ㅇ라기ㅏ머히ㅏ;ㅍㄹ;ㅐ버ㅣ랍;1!!!!!!!!!!!!!!!!!!!!!!!!!!!!! 나도 알고있다고 쉬바러ㅣ더ㅣㅏ머액버ㅣ작ㅎ마ㅓㅣㅏㄹ켛갓4버4ㅣ바ㅓ지ㅏ맇ㅁ은미ㅏ허ㅣ호자리ㅏ리ㅏ!!!!!!!!!!!!!!!!!!!!!!!!!!!!!!!!!!!!!!!!!!!!!!!!!!! 내 흥분은 그세퀴 입술이 내 입술에 맞닫는순간 끝이였음.... 못하게 했었어야 됬는데 ㅠㅠㅠㅠㅠ 쉬바 암튼... 치료 끝날때까진 참기로 다짐하게된 날이였댔지 ㅠㅠ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