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3월 30일 (금) 오후 09시 35분 08초 제 목(Title): 남친새끼가 삽입을 했을까요?? 군대가기 전에 총각 딱지 떼라는 형들의 말에 가게되었대요. 저는 혼전순결을 지켜야 해서,.... 물론 제가 말하는 순결의 개념은 삽입만 안 한 상태... 그러니까 남녀가 한몸...성기와 성기의 결합이 안 일어난 상태를 말하는 거고요... 암튼 저는 여태까지 삽입 한 적이 없고, 상대도 그것은 하면 안되는데.... 남자친구라는 놈이 그랬대요... 걔가 거길 가던 날... 저 한테는 친구네서 자고 온다고 그래놓고 알바하는 형들이랑 거길 갔대요.... 제가 알게 된건.... 남자친구가 군대에 가서 사면발이 판정을 받아서.... 그것 때문에 알게 되었어요... 선임이라는 작자가 전화해서 병원에 먼저 가보라고.... 그러나 한 일이 없어서 저는 옮았을 리도 없고..... 그렇게 배신감을 느끼고 분해서 몇일을 눈물로 보냈는데... 남자친구가 사실대로 말을 하더라고요.... 주변사람들 때문에 호기심으로 그랬다고.... 그런데.... 가서 창녀랑 삽입이 됬는지는 모르겠다고.... 자기는 여자가 올라오는 그 순간에 거기가 아팠고... 제 생각이 났대요.... 평소에는 너무 가족 같고 분신같아서 제가 떠날것은 생각 도 못해서.... 그러면 안 되는 건데... 깊게 생각을 했어야 했는데.... 바보같이 휩쓸렸다고... 용서 할 수 있을거 같은데... 그냥 얌전히 여자만 만났었다면... 그랬을텐데... 그게 아니라.... 만약 한다면...나랑 처음을 나눠야....그러니까 내꺼에 제일 먼저 들어왔어야 했는데........... 그래서 고민이에여.... 그만큼 사랑했었고,.,. 어른들 끼리도 알아서.... 나중에는 결혼도 하겠다 싶었는데.... 그 남자는 아직 사랑한다고... 실수니까 용서 해 달라고... 그런데... 걔꺼가 여자 몸에 삽입이 됐을 거라고 생각을 하면 견딜 수가 없어요... 삽입.... 남자친구 말로는.... 여자가 첨에 입으로 해서 세워줬대여... 그러고 올라오는 순간... 눌린건지 삽입이 된건지 아팠대여... 그래서 아프다고 하니까 아프냐고 일어났대요,,,, 그런데 자기께 죽어서 일어서지도 않고.... 여자가 세워줄라고 했는데.... 그냥 나왔대요..... 여기서 고민이에여... 남친게 여자 몸에 빠졌을까요?? 들간 느낌은 안나고... 아프기만 했고,.... 빠지는 느낌, 조이는 느낌 이런거 하나도 안 났대요... 콘돔도 끼고 그 년이 창녀니까 넓어서 그럴 거 같은데.... 경험이 없어서 잘 모르고.... 아직 많이 좋아해요... 제가 .... 남자친구도 무릅꿇고 울면서 용서를 빌었고요.... 다시는 안 그런다고.... 돌아가신 할아버지 걸고 맹세 한다고.... 이말 믿어도 될까요??? 그런데... 정말 여자 몸에 들갔다면.... 저 ...... 너무 괴로워요..... 남친께 그 드러운년 몸에 삽입이 된걸까요?? 싸지도 못하고... 여자 속 느껴보지도 못했다는데.... 그래도 들갔으면 제가 너무 손헤보는거잖아요.... 조언좀 해주세요....ㅜ.ㅜ 저는 너무 절실합니다... 이 고민... 저번 7월부터... 매일 이러고 있어요... 틈 나면 남친 갈구고요.... 이젠 힘들어요.... 그런데 저 역시 그 사람이 떠나면 더 슬플거 같아요.... 저 좋다는 다른 오빠도 있고 한데... 맘이 안가요.... 너무 힘들어요... 중요한건... 마음이 아니라... 삽입이에요.... 제발 솔직하게 답좀 해주세요...ㅜ.ㅜ 부탁드려요~~ 음....그러니까 자세한 고민은....... 고민이.... 남자친구가 삽입이 안 되었음 용서해줄거고... 삽입이 되었음 완전 헤어질거에요.... 그런데... 확인이 안되니... 본인도 모른다고 그러고요.... 조이는 느낌 같은건 없었다는데... 윗쪽에 조금 따뜻한 느낌은 났었데여... 대가리 부분만요... 그리고.... 다른 부분들은 따뜻한 느낌이나 조이는 느낌 전혀 없었대요.... 여자가 위에 타타 거기를 누르긴만 한거 같다고,,,, 휴~~ 어렵네요... 경험자분들 .... 말해주세요,,, 참고로 앉을 때 여자가 손으로 잡지 않았대여,... 그래도,,,, 창녀니까... 삽입이 가능했겠죠???ㅜ.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