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3월 30일 (금) 오후 09시 33분 17초 제 목(Title): 남친이랑 야동찍음 ㅠㅠ 남친이 뒤로하다가 갑자기 지 폰들고 찍는데 얼굴은 안나왔지만 좀 당황함 두려운 마음으로 동영상을틀었는데 진짜 야동보다 훨씬 야했음 ㅋㅋㅋ 그래서 놀래기도 하고 내 신음소리도 저런줄 몰랐는데 대.박임; 야동에서 내는 일부러 내는 소리가 아닌것같음 ㅠㅠ 은근히 어린애목소리처럼들려서 놀ㄹ램 ㄷㄷ 그리고 남친이 내가 자기꺼 빨아주는거를 찍고싶어하길래 찍었는데 남친이 "진짜이쁘다" 막이러면서 "내가 어떻게 이런 애랑 ㅠ" 이러면서 꼭 껴안아줌 (우린벌써 400일 다되는커플 이예요 ㅋㅋ) 근데 제가봐도 진짜 이쁘고 야해보였음 ㅠㅠ;; 바로 지워버리긴 했지만 남겨두고싶을만큼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쪽으로 나가면 성공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번뜩들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 무튼... 지워도 남는다 어쩐다 하던데...음... 핸드폰으로 찍고 지웠는데 상관없겠지????? 유포되거나 할일? 뭐 그래도 난 내 남친이랑 결혼할거니까.... 그래도 걱정되긴 하네엽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