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8시 11분 13초 제 목(Title): 내 생애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 경험담 내 경험담을 이야기 해줄게. 5년전 6월이였지. 오랜만에 군대 후임들하고 만나서 늦게까지 한잔을 했어. 그땐 내가 25살때 였으니깐 엄청 술을 많이 먹었지. 4차까지 갔다가 집에 가려고 하니깐 아침 5시 반이더라구. 그때는 학생때라 돈이 없어서 좋은곳도 갈 수도 없었어서, 아쉬운 마음을 품고 집으로 걸어가고 있었지. 그런데 그때, 168정도의 키에 뒷모습이 아주 좋은 여자가 술에 취한 듯 비틀거리면서 걸어가더라구. 호기심 반, 어떻게 해보려고 하는 마음 반으로 따라갔지. 한 50미터 정도 갔었나. 버스정류장 의자에 여자가 앉는거야. 소심한 마음에 멀찍히 떨어져서 조용히 옆에 앉았지. 근데 여자가 거기서 졸고 있는거야 자세히 보니깐 몸매만 좋은게 아니고 얼굴도 이쁘게 생겼더라구. 졸고 있는 여자 옆에서 5분정도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가 소심하게 한발짝씩 한발짝씩 옆으로 다가갔지 ㅋㅋㅋ 조금씩 가까워질때마다 여자한테 이상한 취급 당할까봐 긴장했었지. 그래도 여자는 술에 취해서 내가 오는 줄도 모르고 졸고 있더라구 한발짝씩 가니깐 어느덧 딱 옆자리에 붙었어. 어깨가 닿을 만한 거리. 완전 가슴 떨렸었다 ㅋㅋ 옆자리 바싹 붙어서 여자 머리를 내쪽으로 기울여봤어. 그니까 그대로 내 어깨에 머리를 기대고 잠을 자더라구 ㅋㅋㅋ 쌔근쌔근 자는 모습이 어찌나 이쁜지. 마음 졸이며 10분정도 있었나 6시 정도 되니깐 사람들도 한명씩 지나가면서 우리를 보고, 특히 청소부 아저씨가 우리 앞을 청소하시면서 뚫어져라 쳐다보더라구. 역시 죄를 지으니 찔리는건 어쩔수 없더라. 그렇게 시간이 지나도 여자는 안 일어나는거야 ㅋㅋ 나참 ㅋㅋ 그러니깐 사람이 대담해지더라구. 여자 손을 잡아 보고, 그리고 허리를 손으로 감아보기도 하고 가슴도 슬쩍 만져봤어 ㅋㅋㅋㅋ 근데 반응을 안하는거야 ㅋㅋㅋ 죽겠더라구 니들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 ㅋㅋㅋ 에라~ 이제 될대로 대라 하고 모텔로 데려 가려고 했어. 그쪽에는 모텔이 없어서 택시로 10분정도 가야 있는데 우선 택시를 잡았어. 술취한 여자애들 먼저 택시에 태우고 같이 탔어. 서로 아는 사람인척 할려구 이름도 모르는 애한테 "미선아, 택시타자" 이렇게 지껄이고 ㅋㅋㅋ 내가 택시에 태우는대도 아무 저항이나 반응을 안하더라구. 걷기는 하는데 애가 정신이 없었어. 택시 안에서 내 허벅지에 얼굴을 묻고 잠을 자는데 얼굴이 내 거기에 있으니 완전 야릇하더라구. 옷 속으로 손을 집어 넣어서 가슴을 만졌는데도 얘가 반응을 안 해 ㅋㅋ 드디어 모텔에 도착. 아… 모텔이 이렇게 가기 힘든거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학생이라 주머니에 있는 돈 없는 돈 모아서 겨우 4만원을 마련했어. 그렇게 모텔에 들어갔는데 ㅅㅂ 모텔 사장이 5만원 주라고 하는거야. 완전 짜증나서 카운터에 사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여자가 일어나더니 밖으로 걸어가더라구 완죤 황당!! 그래서 손잡으니깐 "놔~~~!!" 이렇게 큰소리 지르는거야. 완전 좃됐다 생각했지. 모텔 카운터에서 아저씨가 보면서 웃더라구. ㅅㅂ 졸라 짜증나는거야 갈려고 하는 애를 겨우 붙잡고 카운터에 사정하니깐, 아저씨가 씨~익 웃으면서 사정 봐주더라구. 지도 남자인데 이 상황에서 저렇게 이쁜애를 돈이 없어서 놓치는게 얼마나 아쉬운지 알았겠지 ㅋㅋㅋ 키를 받고 이제 드디어 모텔방 문을 열었어. 이제 다 된거야!! 한숨이 확 쉬어지더라구!!! 우선 얘가 어떤애인가 궁금해서 가방을 뒤져 보니깐 지갑에 학생증이 있더라. "경X대 무용과" 와~~ 무용과인것도 대단한데 ㅋㅋ 서울의 메이져 대학 ㅋㅋㅋ 그때의 찌질이었던 나는 상상도 못할 만한 서울 메이져 대학의 무용과 ㅋㅋ 갑자기 얼굴에 웃음이 확 지어지더라…!! 이제… 모든 준비를 맞추고 문을 잠그고 옷을 벗고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왔어. 곤히 자고있더라구. 그때의 모습을 잊지 못하겠네. 긴생머리에, 하얀색 딱달라 붙는 청바지, 레이스 달린 반팔티. 왜 여자애한테서는 여름에도 이상한 땀냄새가 안 나?? 난 애 끌고 오려고 땀을 많이 흘렸는데, 얘한테는 향기가 나더라 ㅋㅋㅋㅋ 조용히… 옆으로 누웠어!! 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원하면 추천해줘!!! 내 생애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 스토리야!! 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