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8시 08분 25초 제 목(Title): 입으로 해주다 살짝 깨물었;; 오빠 밑에 입으로 해주다가 실수로 살짝 깨물었거든..;;;; 아 !@!!!!하길래 아 미안해요 이러고 다시 헤줬거든... 오빠가 막 조심하라그러고 아프다고;;; 담날 해줄때 너가 어제 깨문데가 아프다구 했는데 헐..그렇게 약했어??? 나 좀 놀래서 미안하다그랬는데 진짜 너무 미안하드라 ㅠㅠ 담날까지 아푸다니... 또 손으로 막 해주다가 오빠가 한번은 밑에를 감싸면서 아프니까 살살하라구...ㅠㅠㅠ 미안했 오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