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8시 06분 46초 제 목(Title): Re: 생리중에 관계하게되면 세이707 2012.02.08 02:19 추천21반대0신고 넌 시발 안에 싸면 정액이 입으로 튀어나오냐? 댓글의 댓글 0개 김여인 2012.02.07 12:51 추천18반대2신고 아랫분.. 생리할때 질 내벽이 깎아지는게 아니고 자궁 내벽이 무너지는겁니다. 자궁 벽에서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혈관 벽이 떨어져 나오는게 생리구요, 생리중에 관계하면 이 자궁 내벽 조직이(피가) 역류해서 나팔관으로 들어가게 되고 자궁 내막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자궁 내막증은.. 쉽게 말하면 난소로 역류한 자궁 내벽 조직때문에 생리때 자궁에서 나오는 피가 난소에서도 나와서 난소 종양을 발생시키는 질병이구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서 찾아보시면 될거같네요. 생리할 때는 혈관벽이 무너지면서 피가 나오는 상황이죠. 질 내부는 항상 약산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피가 나올땐 유지가 안 돼요 질 내부의 약산성 환경은 나쁜 세균의 번식을 막는데 환경 유지가 안 되니까, 관계 시 들어오는 외부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질염 자궁경부염 등의 염증에 걸릴 수 있는거구요~ 관계시에 뭐 절대 하지 말아라 이렇게는 말 못하지만 안하는게 좋긴 하죠 ㅎㅎ 댓글의 댓글 2개 시간순 | 추천순 what 2012.02.08 08:21 추천4반대0신고 여친생리한다는데 하는 놈은 뭐냐? 고추를 짤라버리던지해야짘ㅋ ㅉㅉ 댓글의 댓글 2개 맙소사 2012.02.08 07:34 추천0반대0신고 에휴 신발 고 1주일을 못참아서 이지랄이냐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ㅋㅋㅋ 2012.02.08 03:15 추천0반대0신고 아.. 조카무섭네.. 자궁 경부염... 내친구 걸렸는데........이제 생리할때는 진짜 자제해야겠다......그거 걸려서 병원다니는거 보니까 가관이던데....아 ㅋ......... 댓글의 댓글 0개 세이707 2012.02.08 02:19 추천21반대0신고 넌 시발 안에 싸면 정액이 입으로 튀어나오냐? 댓글의 댓글 0개 123456 2012.02.08 01:56 추천3반대7신고 양키친구들 죄다 생리때 관계하고 애낳고 잘산다 몇십명이랑 그 얘길 공유했는데 그것때문에 병원간 사람은 단한명도 없었다 생리땐 부드럽게해야하긴함 그러면 문제없는건 거의 확실한데 고지식한척해보고싶은 몇몇 우리나라 겁쟁이 지질이들이 절대로 안된다고 손사래치는거지 댓글의 댓글 0개 김여인 2012.02.07 12:51 추천18반대2신고 아랫분.. 생리할때 질 내벽이 깎아지는게 아니고 자궁 내벽이 무너지는겁니다. 자궁 벽에서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혈관 벽이 떨어져 나오는게 생리구요, 생리중에 관계하면 이 자궁 내벽 조직이(피가) 역류해서 나팔관으로 들어가게 되고 자궁 내막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자궁 내막증은.. 쉽게 말하면 난소로 역류한 자궁 내벽 조직때문에 생리때 자궁에서 나오는 피가 난소에서도 나와서 난소 종양을 발생시키는 질병이구요.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에서 찾아보시면 될거같네요. 생리할 때는 혈관벽이 무너지면서 피가 나오는 상황이죠. 질 내부는 항상 약산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피가 나올땐 유지가 안 돼요 질 내부의 약산성 환경은 나쁜 세균의 번식을 막는데 환경 유지가 안 되니까, 관계 시 들어오는 외부 세균이 잘 번식할 수 있는 환경이 됩니다 그래서 질염 자궁경부염 등의 염증에 걸릴 수 있는거구요~ 관계시에 뭐 절대 하지 말아라 이렇게는 말 못하지만 안하는게 좋긴 하죠 ㅎㅎ 댓글의 댓글 2개 전호영 2012.02.07 12:09 추천1반대4신고 역류가 아닌거로 아는데 ㅡㅡ 구조상 역류 할수가 없지 않나? 생리때는 질 내벽이 깎아져 내리니까 질 안쪽이 살이 연해 그래서 격하게 하거나 마찰이 심해지면 질내부에 상처가 나는거지 그래서 질내염 위험성도 있는거고 댓글의 댓글 1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3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