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7시 56분 36초 제 목(Title): 찜질방에서 했다...-_-... 유학하면서 7년 동안 알고지낸 일본인 동생이 있음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오게 됐음 2008년에 혼자 호텔팩으로 일본갔을때 걔가 풀가이드해줬기 땜에 나도 가이드 해주기로 했음 대충 배경얘기하자면 7년전에 같은반이라 친해졌음 하루는 밤에 영화보러 우리집에 옴. (그때 혼자 자취함) 나나 걔나 서로 좀 좋아하고 있었기 땜에 영화보고 자다가 키스+슴가까지 함. 근데 죽어도 못넣게함 그래서 그냥 포기 그뒤로 같이 잔적은 없는데 여전히 베프로 지냄 나도 여친사귀면 걔 보여주고 걔도 남친사귀면 나 보여주고.. 암튼 친남매처럼 지냄 근데 이번에 걔가 3박4일로 여행왔는데 마지막 밤에 너무 피곤해서 동대문쪽 찜질방에서 잠깐 눈좀붙이기로 함 근데 쉬밤 얘가 찜질복안에 속옷을 안입고옴.... 가서 입고 오라해도 밤도 늦었고 괜찮다며 안입음 그냥 그런갑다 하고 중간덥기쯤 되는데서 10분정도 있었음 근데 땀이 나기 시작하면서 얘 꼭지가 비치는거임;;;;; 그래서 그냥 잠깐 기다리라하고 남탕가서 수건하나 갖다줬음 그러곤 땀날정도로 덥진 않고 그냥 따뜻한 방에 들어감 근데 사람이 한명도 없었음 게다가 거기 구조가 왼쪽 구석에 조그맣게 피라미드식으로 되어 있고 밖에서 절대 안보이고 그 방에 들어와도 완전히 구석으로 가지 않는 이상 안보임;; 걔랑 둘이 거기서 잠깐 누워있었는데 계속 꼭지가 보이는거임;;;진짜 환장하는줄;; 그래서 은근슬쩍 만졌더니 웃으면서 하지말라고 변태라고 하고 말았음 그러다 그냥 키스하고 가슴만지고 옷 올려서 빨다보니까 존슨님이 터질듯한 상태;;; 바지벗기는데 가만히 있길래 그냥 냅다 꽂았음... 사람오면 어쩌나 하는 불안감 반에 조카 조쿤 하는 느낌 반이 섞여서 막 하다가 입에 싸고 끝났음;; 그러고 각자 씻고 나왔는데 걔가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하는거... 그렇게 호텔 데려다 주고 난 근처 모텔에서 잤음 (3박4일 계속 이렇게 함;;) 그러곤 공항데려다 주고 끝... 잘도착했다 담에 또보자 하면서 기분좋게 문자보내옴... 얘도 그냥 한번 즐기려고 한거겠지??? 복잡하게 생각할필요 없겠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