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7시 55분 18초 제 목(Title): 방금 남친꺼 애무해주고왔는데.. 사귄지는 3년이구요.. 나이가 3살많은 오빠에요. 사실 오랄은 사귀면서 2번밖에 못해봤거든요.. 5분씩 짧게 ㅠㅠㅠ 너무 더러워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그냥 남친만 저 애무해주고 관계하는 식이였거든요 ;; 그러다 판에서 올라온 후기같은거 읽으면서 여자들도 이렇게 남자껄 빨아주긴 하는구나하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너무 남자친구한테 미안해하기도하구;; 갑자기 남친 뿅가게 만들어버리고싶은 욕구가 생겨나더라구요 ㅠ 그러다오늘 차안에서 키스하다가 제가 너무 흥분해갖고... 바로 그자리에서 바지벗긴다음 10분넘게 사탕빨듯이 빨아주다가 빨아주는 자체는 좋은데 ㅠ;;좀 빨다가 정액은 아니지만; 찐득한 쿠퍼액? 같은게 나오더라구요 ㅠㅠ 토할뻔 ㅠㅠ;; 찔끔 나와도 언니들은 그냥 참아주고 계속해줘요?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