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2월 26일 (일) 오후 07시 45분 03초 제 목(Title): Re: ☆★1년넘게사귄여자친구랑 모텔갈때마 잉 2012.02.23 23:19 추천90반대4신고 일년동안?? .. ㅋㅋㅋ 여친 지금 폭발 직전에 한표 댓글의 댓글 2개 女 2012.02.23 21:23 추천87반대13신고 멋있다.. 댓글의 댓글 3개 형이야 2012.02.24 11:04 추천28반대5신고 모텔에하룻밤 지내고 아침에 너 화장실에서 세수 하고 잇을때 여친은 담배물고..... "한심한 새끼.... 후~~~" 하고 잇을껄.....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서비 2012.02.26 04:12 추천0반대0신고 난 모텔갈때마다 하긴하는데 솔직히 나도 관계가지는 자체보다 여친이랑 그렇게 여유있는 시간 갖는다는 자체가 좋더라 그래서 대실보단 숙박이 더 좋아 댓글의 댓글 0개 123 2012.02.25 00:40 추천4반대0신고 이런남친을 사겨야되는데.. 댓글의 댓글 0개 4 2012.02.24 23:59 추천0반대0신고 글쎄요 솔직히 이렇게 온라인상으로 말한다는게..참어려운거같아요;;판단하기가.. 여친이 어떤분인지모르니......... 혹시 둘중 한분이라도 불만?을가지고있을 수 있으니 어려워도 대화로 시도 해보시는게.... 댓글의 댓글 0개 진지함 2012.02.24 23:10 추천0반대0신고 난 여자인데.......... 진심 3년을 넘게 그랬음 ㅡㅡ; 같이 mt에서 외박해도 그냥 족발이나 치킨 시켜서 영화보고 놀다가 키스만 좀 하다가 안고 잠들었음 ........................ 근데 죽.어.도 ㅡㅡ 특히 남자들 절대 아무일 없었다는 거 안믿음................ 이해안돼 ㅡㅡ 왜안믿어?? 그냥 숙박시설이지....... 꼭 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도 아닌데 ㅡㅡ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2.02.24 22:47 추천0반대0신고 난 여잔데.. 우리도 첨에 그랬음. 근데 그 돈내고 들어가서 안하면 레알 화날듯 댓글의 댓글 0개 23여 2012.02.24 22:04 추천0반대0신고 저도 경험없는 여자라... 글쓴이같은분 만나고싶다...ㅜㅜ 댓글의 댓글 0개 Jun 2012.02.24 20:34 추천0반대1신고 줘도 못먹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ㄴㄴ 2012.02.24 16:31 추천1반대0신고 참을만큼 참았으니 이제 여친 안아줘 .. 폭발하기전에 ㅎㅎㅎㅎㅎ 댓글의 댓글 1개 대장 2012.02.24 14:25 추천12반대0신고 병신 같지만 멋있어.. 댓글의 댓글 0개 엘르 2012.02.24 12:59 추천1반대0신고 왠지 나랑 비슷한거 같아서 말해줄게, 이 내 몸뚱아리가 여자경험없는거 아니다, 그리고 난 여자도 좋아하는 전형적인 남자고, 내가 여자에게 좀 데인게 많아서, 약 3년간 일부러 여자 다리도 안쳐다봤다, 보고싶어도, 안보고 계속 멀리하고,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얼굴도 못본 여자 거리좀 되는 여자를 소개받았어 , 헌데, 이 여자가 내가 너무 안 다가오고 sns 말투도 너무 자기를 닫고 사는거 같다고 머라 하더라, 그러드니 뜬금없이 어느날 사귄대 우리. 그래서 나도 잘해보려고 마음을 열었다. 주선자 커플과 우리 커플은 어쩌다보니 모텔을 가게 되었는데, 그날 난 미치겠더라,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않으려 했는데. 이 상황까지 와보니. 나도 남자구나 했다. 나 그날 잠 못잤다. 어떻게 해보려고도 했고. 그날 그여자는 머리가 아프다며, 날보지 않고 반대로 누워잤다. 술집부터 머리가 너무 아프다는여자가 모텔들어와서, 실루엣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더라, 난 그날 참았다. 미치는줄알았고 한숨도 못잤지만, 지금와서 그 상황을 후회안한다. 하지만 후회되었던건, 바로 몇일뒤 헤어지자 더라. 남자로 안느껴진다고, 동네 친한 동네오빠로밖에는 안느껴진다고.. 너도 좀 남자다워져라. 나 이 얘기 내 측근들에게 하고 병신 불구 애자소리 많이 들었다. 전혀 일을 치룰마음이 없다면 억지로 하지말고, 그럴마음이 조금이나마 있다면 시도해바라. 나의 절친한 여자애도 나에게 그러더라. 관계란 남여사이에 없어선 안될존재라고.. 1년도 되었다메? 그럼 한번 더 깊이가보고 너의 여자가 정말 이게 아니라면 그땐,지금처럼 키스만하고 손만 잡아라, 그럼된거잖아? 참 보기 좋네. 댓글의 댓글 2개 니나노 2012.02.24 12:39 추천6반대0신고 우선 모텔을 같이 갔다는 것부터, 여친은 관계에 대해서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는 것 같은데?? 또한 속옷색을 맞춰보라는 둥의 농담을 한다는 것은 여친도 어느정도 원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시도하려고 하면, 처음에는 잠시 거부할 수도 있으나, 만일 약한 거부라면 여친도 받아들일 것 같다. 근데 강하게 거부하면 그만둬. 우선은 한 번 시도해봐. 댓글의 댓글 1개 꺅 2012.02.24 11:25 추천0반대0신고 혹시 내가아는 분임묘? 흠........................................................................ 댓글의 댓글 1개 형이야 2012.02.24 11:04 추천28반대5신고 모텔에하룻밤 지내고 아침에 너 화장실에서 세수 하고 잇을때 여친은 담배물고..... "한심한 새끼.... 후~~~" 하고 잇을껄..... 댓글의 댓글 1개 14년차 2012.02.24 11:00 추천1반대4신고 본능에 충실해라 수컷은 그래야 한다. 몸을 원한다고 니 사랑이 변절된게 아니자나 마음이 동하면 취해라 댓글의 댓글 0개 까꿍 2012.02.24 09:50 추천3반대0신고 ㅇㅇㅇ....난 있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