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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1월 29일 (일) 오전 01시 44분 18초
제 목(Title): 남자친구가, 항문으로...



남자친구가 예전부터 항문으로 하는걸 하고싶어했어.
난 계속 안된다고 했었지. 비정상이라고 여겼으니까.
 
그런데, 어젯밤 또 시도하는거야.
내가 분명히 안된다고 했는데, 일단 관계만 들어가면
막 자기맘대로 시도해.
내 말 안들어. 흥분을 해서 그런건가, 대체 왜 말로 해도 안듣고 항상 그렇게 
행동으로..
속상해.
 
막 진짜 엄청 강제로 한건 아니지만, 막상 남자친구가 그렇게 시도하니까
저지할틈도 없이 이미 거기로 하고있더라. 처음이었는데 너무 금새 
성공되어버려서
나도 좀 얼떨떨했어. 지금 내가 하고있는건지.. 멍때렸다고나 할까.
 
항상 남자친구는 이런식이야. 내가 평소에 말로 하면 금방 수긍하고 알았다고 
하는데,
막상 상황이되면 항상 지맘대로야.
그리고, 남자친구가 정말 나를 소중히하고 사랑한다면
나한테 이런식으로 할 수 있어?
왜 내 말을 존중해주지 않는지 모르겠어...
그냥 속상해.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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