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1월 29일 (일) 오전 01시 33분 22초 제 목(Title): 남편이 너무 오래해요............ 남들은 좋은거라고 할 수 도 있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너무 오래하다보니 체력 소모가 커서 처음엔 좋다가도 끝이 될수록 힘들고 지치게 됩니다. 거의 1시간동안 한적도 있으니까요.....ㅠㅠ 누워있는 저도 힘든데 계속 위에서 움직이는 남편은 얼마나 힘들까요..ㅠㅠㅠㅠㅠㅠ 불감증도 아니고 좋긴 좋다고 하는데.... 저는 저랑 하는게 별로 안 좋은게 아닌가.. 하는 불안감도 생깁니다. 어떻게.. 여자입장에서 시간을 단축시켜줄 방법이 없을까요? ㅜㅜ -------------------------------------------------------------------------------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 하지말아 주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