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2년 01월 29일 (일) 오전 01시 13분 48초 제 목(Title): Re: (추가) 올해 26살에 40명의 남자와 성� 24 2012.01.26 00:39 추천48반대3신고 누나 나 24살인데 21살까지 연애만 27번했었거든 군대갔다온지 1년 다되가는데 난 이제 그렇게 살기 싫던데..누나 자기의 가치를 좀 높였음 좋겠네 나이어릴땐 여자랑 하면 자랑하듯이 떠벌리고다니기도 했고 그랬었는데 누난 지금도 철이 좀 없네 솔직히 26살에 40명하고 한거면 많이 한편이지..더한사람도 많겠지만 덜한사람이 훨씬 많아 난 딱 군대갈때 정신차리고 몸 함부러 안굴리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살아가고있는데 26살먹구 뭐하고있어..누나 그렇게 살다가 몸에 정자면역 생길수도 있어 그럼 애못낳아 조심해 누나랑 섹스한 40명이 10명씩한테만 누나랑 잔얘기 해도 400명이 알게되고 두다리만 걸치면 누나 누군지 걍 나오겠다 지역구에선 소문도 자자할꺼고 물론 안좋은쪽으로 ㅋㅋㅋ그냥 다시 태어나던지 외국으로 이민을 가던지 ...암튼 속차리고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았음 좋겠닼ㅋㅋ홧팅 댓글의 댓글 9개 오메 2012.01.26 00:28 추천34반대3신고 내 여친이 아니길 빈다...제발....ㅡㅡ 댓글의 댓글 1개 커컥 2012.01.25 22:47 추천27반대1신고 나 서른 넘은 여잔데, 진지하게 묻는데 말야... 와.... 그러고도 인간관계 괜찮아? 여성으로서의 평판이라든가..... 보통은 한 명 만나보려고 해도 인간관계가 잘못될까봐 신중에 신중을 거듭하게 되는데 말야. 아님 진짜 개처럼 아예 모르는 남자들(거주지나 생활반경밖에서 만난..)과 붐붐 한거야??? 이 속도라면 전국에 "항시 공유 가능" 한 여자로 알려지는거 시간문제일거 같은데......;; 댓글의 댓글 4개 시간순 | 추천순 기율 2012.01.28 18:02 추천0반대0신고 무섭다 저런여자가 나중에 이쁜이수술하고 처녀인척 순진한척 혼전순결인척 결혼할까봐ㅡㅡ 댓글의 댓글 0개 뽀오오 2012.01.28 02:19 추천0반대0신고 어쩜 이렇게 당당하지........... 그 남자들에 친구들까지 너를 ㄱㄹ년이라고 하고 다닌다에 내 손모가지 건다 진심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2.01.27 09:31 추천1반대0신고 ㅁㅊ ㄱㄹ년 댓글의 댓글 0개 펌킨아씨 2012.01.27 08:48 추천0반대0신고 사랑해서 한거면 그렇다 쳐도.. 40명은 좀 많은거 같은데요?;;; 나이가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평균 횟수가 10회(미국) 라고 수업시간에 들었었는데;; 님은 4배나 초과한거임;; 횟수가 중요한건 아니지만 좀 더 자신을 소중하게 여겼으면 하네요 댓글의 댓글 0개 커컥 2012.01.27 00:40 추천0반대0신고 이봐;;; 성의식 측정할라구 하신거라고?? 이봐이봐;;; 당신같은 성의식 가진 친구들이 많으면 이 나라가 대한민국이 아니고 원숭이 나라지...... '성의식' 이라 하기도 뭐하다......;; 댓글의 댓글 0개 도준희 2012.01.26 23:00 추천1반대0신고 넌 이지택시걸~~정말많이한거야 나중에 니결혼할떄 신랑한테 당당히 말할수있을까?니 개인적인생각으로 그렇게 생각하는데 당당한데 말못하게?지 ㅋㅋㅋ 그게 바로 더러운과거 ㅋㅋ 수건다 넌 대수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할떄 아님남친한테 나 원나잇도 하고 섹스가 너무좋아서 40명이랑 섹스했다 ㅋㅋㅋㅋ이러면....어떤남자가 니년이랑 결혼함?남자들이 쑤시고 버린걸ㅋㅋ다 씹고 버린 껌딱지랑 먹다버린 음식물쓰레기랑 누가 결혼함?아 보지 너덜너덜하겠지?하도 꽂고 박고 쑤셔대니깐 넌그냥 보지벌리고잇으면 남자들이 줄서서박을꺼같애 너 창녀같애 그러지말고 빡촌에서 돈받고하는게어때?너정도라면 그냥하지말고 돈받고 하면 재벌될꺼같은데?ㅋㅋㅋㅋ그리고 이미 더럽고 수건같은몸 이놈저놈하고 뒹굴며 살아 ㅋㅋㅋ진짜 보지가 남아나질않겠다 오빠 빨리꽂아주세용 진짜 이런년 낳고도 니애미는 미역국먹었겠지?니애미도 분명 창녀일꺼야 모전여전이라고 ㅋㅋㅋ니애비는 호빠 삐끼고 ㅋㅋㅋ말이안나온다 너 ㅋㅋㅋㅋ진짜 수건야 수건 니남편이나 남친한테 나 끌려서 40명이랑 섹스했다!!자랑많이해라~괜히 줄이거나 아다인척하면 뒤진다 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2.01.26 22:40 추천1반대0신고 너 완전수건구나 인생그따구로 살지마 니 부모가 니아무한테나 보지벌리고다니라고 니낳은거아니야 40명이면 많은게 아니라 걍 걸렌데?직업여성수준인데...넌걍 물받이고 섹파일뿐이다 ㅋㅋㅋ더러운년 아무리개방됬다고 해도 사랑하는 사람하고관계맺는게 정상이지..원나잇하고 아무하고나 섹스하는게 개방된거냐?그건 더러운거야 짐승이라고 한마디로 수건같은년이야 너는 그리고 에이즈나 성병안걸렸니?ㅋㅋ정자면역 생기면 니애도못낳는다 ㅋㅋㅋ 니피뽑아서 검사해보면 몇명하고섹스했는지 다알수있어 몸에 다생성된단다 그만큼 무서운거야 지금쯤 니년이랑 잔남자들은 아 그수건?ㅋㅋ따먹고 버렸지 ㅋㅋㅋ분명이딴식으로 회자되고있을거야 댓글의 댓글 0개 흠냐 2012.01.26 18:52 추천0반대0신고 나중에 진심 사랑하는 남자 생겨서 결혼할려구 인사하는데 친구나 친척중에 그 40명 중에 한둘 나오면... 참 볼만 하것소~ㅎㅎㅎ 뭐 글쓴이가 행위자체가 넘 좋아서 참질 못하겟다면 .... 원나잇보단 일주일 또는 한달이라도 사귀는 방법을 택하는게 나중을 위한 한 방법일지도.... 아는 형과 원나잇한 여자를 소개받을 뻔 했던 경험이 있어서.... 생활권 밖이라 해도 어차피 그바닥이 그바닥인걸... 사람많은 설에서도 그렇게 마주치는데.. ㅎㅎㅎㅎ 댓글의 댓글 0개 걸림돌 2012.01.26 17:02 추천1반대1신고 한사람과 연애만 10년을 했습니다.. 그사람과 잠자리도 많았겠지요.. 술먹고 개처럼 몸을 굴린것만 아니면, 좋은감정 가지고 한거면 크게 문제될것 없다고 생각함. 횟수로는 비슷할듯 한데요? 한사람과 오래도록 만나며 잠자리했냐? 아님 여러사람과 잠자리 했냐? 그차이? 다만 걱정되는건 성병입니다 ;;; 댓글의 댓글 0개 코이비또 2012.01.26 16:54 추천1반대0신고 좋게 말하면 쿨한거지만... 내가 보기엔 어렸을때부터 가정 교육에 상당한 문제가 있었을듯싶네~ 뭐 부모가 외박을 쉽게 허락해준다던지...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당신같은 성생각과 문화를 받아줄 세상은 안올테니 그런얘기 어디서 떠벌리지말길... 특히 서방될분한테는 죄악이니~ 여기 인터넷 상에서야 서로 모르고 당신이 누군지 모르니 그냥 웃고 넘어가지만 너는 너를 지금껏 애지중지 키워준 니 부모에게 살인,강간보다 더 큰 범죄를 저지른거니까. 무슨 얘기인지 알지? 몸 함부로 굴리지마라~ 댓글의 댓글 0개 68 2012.01.26 16:41 추천0반대0신고 인생 살면서 계란한판 채우지 못한 사람이 전세계 인구중에 80%는 넘을듯 한데 한데.... ㅋㅋㅋ 40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68 2012.01.26 16:38 추천1반대0신고 정말 많이 한거란다 - 나랑 동갑인데 참 씁쓸하네.... 자랑할거리도 아니고, 말했다가는 걸.레 소리 듣겠네 적당히 몸 굴리고 다니지 - 얼마나 원나잇을 해댔으면 댓글의 댓글 0개 오빠다 2012.01.26 16:22 추천5반대0신고 너 누군지 알거같아 ㅎㅎ 웃으면서 했던이야기가~~~에이 설마 하면서했던 너의 친구이야기가 너였어?? 글 쓴거보니 너 평소말투 억양이 그대로 글에 남아서 느껴지는데.. 아진짜...무슨 말을 ㅎ야하지.. 오빠는.. 그냥 지금 멍하다... 그래도 다행이다 나는 너의 40명의 숫자에 포함이 안되는 남자라서.... 너를 보낸게 잘 했단 생각이 든다. 댓글의 댓글 0개 하늘 2012.01.26 15:38 추천0반대0신고 여자는 참 쉽죠... 그래서 과거부터 여자한테는 더 많은 정절(?) 요구되었던 불편한 진실... 만약, 글쓴님의 과거를 안다면... 불안해서 어디 연애, 결혼하겠습니까?? 나 말고 또 다른 사람과 언제든 관계를 갖을 것만 같은 불안에... 남자는 내가 나의 자원(source)를 퍼붓고 있는 대상이 정말 내 핏줄이 맞는가에 매우 민감합니다... 남의 새끼한테 내 자원을 퍼붓고 있는건 아닌가... 본능적으로 걱정한다고 하더군요... 댓글의 댓글 0개 애그머신 2012.01.26 15:25 추천0반대0신고 함 볼깡??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