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56분 33초 제 목(Title): Re: 남친이랑 더이상 관계못하겠어요 아니 2011.12.01 09:03 추천70반대2신고 아직 님은 창창하거든요?ㅋㅋㅋㅋㅋㅋ 썩은 마인드 가진 그런놈 버리고 제발 좋은남자좀 만나세요 왜 골라도 그런남자를 골랐어 댓글의 댓글 0개 대마왕 2011.12.01 09:51 추천56반대1신고 님 나이만 으로 스킬 200점임 댓글의 댓글 2개 ...... 2011.12.01 10:37 추천37반대3신고 남자가 잘해야 여자가 흥분하는거 아님?? 지도못하면서 누굴 평가해요-_-ㅎ 쥐어 뜯어버릴라-_- 댓글의 댓글 1개 시간순 | 추천순 솔직하자 2011.12.03 15:05 추천2반대0신고 척하면 착이네. 나 언더 넘 오랜만에 와보고 오랜만에 글쓴다.ㅋㅋ 너 22. 남친 30. 남친이 너에게 그따구로 말하는거면 그냥 남친은 자기 친구들에게 22살 영계사귄다. 나 능력있다. 이지랄하고 다닌다. 100% 너 사랑하는거 아니고 그냥 만나는거야. 어리다는 이유로. 생각해봐. 너랑 결혼할 생각이 있으면 저런말 하겠니?? 댓글의 댓글 0개 아니저런 2011.12.02 18:44 추천0반대0신고 이런 고약한놈!! 댓글의 댓글 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1개 NANA 2011.12.01 21:52 추천2반대0신고 그색히미친색히네 하.. 도둑넘색히 니가 아까워!!!!! 정신차려애기야!!! 괜찮은 남자 훨 많아!!! 댓글의 댓글 0개 애무고시수석 2011.12.01 20:32 추천0반대2신고 한번 배워보시고 느껴보실래요 ? doanrhtltntjr@hotmail.co.kr 애무고시수석@hotmail.co.kr 댓글의 댓글 0개 Shit! 2011.12.01 20:00 추천0반대0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 개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똘끼포스 2011.12.01 19:39 추천2반대0신고 30살이면 동갑내기랑 만나라고 해라... 8살 차이면 완전 도둑이네... 그러면서 그런 심뽀를 가지다니... 걍 좋은 남자 만나시길.. 댓글의 댓글 0개 ; 2011.12.01 18:54 추천0반대0신고 개념없는 남자네여 진짜헤어지시는게 날듯;;; 댓글의 댓글 0개 mm 2011.12.01 18:31 추천0반대0신고 시2벌넘들지들작은건생각못하고작은여자찾아헤매지 ㅅㅅㅣ2불넘들 댓글의 댓글 0개 까꿍 2011.12.01 18:11 추천0반대0신고 병1신 남자새끼가 뭔데 여자 점수를 매기냐 그냥 깨지고 누나야는 아직 창창한대 더 좋은 남자만나라 제발 댓글의 댓글 0개 아ㅡㅡ 2011.12.01 18:08 추천0반대0신고 점수를 메겼다는자체가 그사람 언니야를 사랑한다는 정신상태가 썩어먹은거임 언니야는 더좋은남자만날수이씀 지금도안늦었어 댓글의 댓글 0개 미쿄 2011.12.01 17:51 추천0반대0신고 ㅂ ㅓ ㄹ ㅕ -_- 댓글의 댓글 0개 도도발랄 2011.12.01 17:49 추천0반대0신고 전 이제 서른을 앞두고 있습니당. 20대 초반.. 저도 뭐 좋은지 하나도 모르고 관계를 가졌는데요. 시간이 지르고 20대 중반즈음에 들어서야 조금씩 눈을 뜨게 되더군요. 상대방을 배려하며 서로 맞춰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직 오르가즘만을 느끼기 위한 관계는 좀.. 대화가 중요합니다.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해 보심이 좋을 것 같네요. 댓글의 댓글 0개 182흔남 2011.12.01 17:46 추천0반대0신고 좋은사람 만나시길........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1.12.01 16:34 추천1반대0신고 이건 좀 아닌듯.... 그남자와의 관계가 문제가 아니라... 그남자의 인성이 문제인 듯 싶네요... 님은...그사람 많이 좋아하고 아껴하는거 글을 봐도...대충은 알겠는데.. 남자인 제 입장에서...그 남자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결정은 님이 해야되는 숙제니깐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