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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55분 47초
제 목(Title): 나 첫경험 고2때 했어




나 있지 정말 순진한 그냥 고딩이었는데..
고1 겨울방학 어느날 날라리 남친이 생겨바렸지..
단정하지도 않은 긴머리에(남자에 비해 긴머리) 후까시?? 가르마없이 
회오리치는 머리 있잖아ㅋㅋ
암튼 그런 머리에 노란색 염색을 하고 우리집을 찾아온 놈이았어
사귄지 100일정도 지났을때.. ㅅㅅ 하고싶다는 그 말에 처음엔 싫었지만
그놈이 좋아서 그냥 했는데.....
이건 뭐 딴나라세상인거야ㅋㅋㅋㅋㅋ
이런 기분도 있구나..
그렇게 주기적으로 관계를 맺으며 1000일을 넘게 사귀었지..
근데 남자니까.. 군대가잖아
이미 남자맛을 알아버린 나는 첫 휴가때 이별을 통보했아...
너무 외로웠거든..그때 그놈 울면서 딴남자 만나도 괜찮다고.. 제대후에만 
돌아와줘도 된다고 그랬는데
난 이렇게 남자에 정신못차리면 안되겠다 싶어 날 어렸을때부터 좋아해주던 
남자랑 결혼했어
정착하고 싶었던거지.. 
근데... 그 날라리 놈이 가끔 그리워..
첫정이란게 무서운 건가봐..
가끔.. 보고싶어 

아...
욕은 하지 말아주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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