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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48분 40초
제 목(Title): (19금) 전여친과 정사




제가 대학교 다닐때 애기인데요 .. 입학하기전에 같은 대학교에 여자친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귀기 전부터 .. 키스 까지 했구요 . 제가 고백을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한 대학교 1학기 끝날때까지는 맨날 불타 올랐습니다 .사랑이.

그래서 맨날 저녘에 학교 벤치에서 보면 여친이 자꾸 올라타서 .. 꼴리면 바로 
모텔을 가고 그랬는데요 .

또 제가 조심하는 남자라서 무조건 콘돔을 끼고합니다. 그래서 콘돔끼고 하다가 
콘돔이 업으면 

편의점에 사러 가고 그랬는데 ..그렇게 지내다가 주말동안 모텔에서 
지낸적두있구요 . 

진짜 하루쟁이 밖에 빛도 안보고 하루쟁이 한적두 있었구 ..

그렇게 불타는 정사를 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었죠 ..

그런데 방학이 찾아와서 여친이 집으로 가게 되었는데 . 저희 집하고 여친집이 
멀어서 . 자주 보지는 못했

어요 .  제가 나쁜놈인지는 몰라도 .. 안보고 안하니깐 .점점 귀찬아 
지더라고요 .

그래서 친구들을 통해서 딴여자도 . 보게되고 . 나이트 몰래 가다가 . 걸린적두 
있고 .. 

그런적이 많아서 . 점점 여친이 싫어 졌는데 . 한번 대판 싸우고 헤어졌답니다.

그래서 쿨하게 헤어지고 . 여러 여자를 만나면서 사귀고 그랬는데 . 여자를 
사귈때마다 .

그전여자친구가 생각이 납니다..... 제가 전여자친구를 아직 
조아하고있는걸까요.? 

진지합니다.. 좋은답변 부탁드립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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