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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36분 04초
제 목(Title): 남자친구가 너무 작아...




내가 언더에까지 이런 글을 쓰게 될 줄은 몰랐는데

나 진짜 지금 진지해..

남자친구랑 잠자리를 갖게 됐는데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작아

비엔나 소세지 알아 혹시?



진짜 좋은데 너~~무 좋아하는거 맞는데

크기까지 사랑으로 극복 되려나 싶다.

솔직히 나는 연애할때 속궁합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그게 전부는 아니지만 다 맞아도 속궁합 안 맞으면 그게 무슨 소용이겠어

삶의 낙 하나를 어떻게 포기하고 살아.. 안 그래?

물론 크다고 다 잘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통은 되야 하는데

이건 뭐...

작은 남자들은 스킬이 좋다 하는데 그건 또 아닌 것 같아.

내가 평소에 색에 미쳐서 큰 것만 찾고 ㅅㅅ에 미쳐있는 것도 아니거든...

난 진짜 연인관계에서 즐길 수 있을 정도만 되면 좋은데...

내가 그동안 남자를 뭐 엄청 많이 만나고 그랬던 건 아니지만

운이 좋았는지 뭔지 다 크기가 컸어..

내가 세상 남자들을 다 만나본 건 아니니 뭐가 평균치다 라고 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어중이 떠중이로 알게되는 감 같은게 있잖아.

근데 사귀는 남자들마다 운 좋게도 큰 남자들이었단 말이지.

그래서 내가 거기 익숙해 진 걸수도 있는데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

작고 또 금방 죽어..

나 어떻게 해야되? 극복하는 방법좀..........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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