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14분 16초 제 목(Title): 발기찬 모닝섹 후기 ㅋㅋㅋㅋㅋㅋㅋ 눈이 퐝 떠지지? 9시 출근인데 8시반까지 포풍 ㅅㅅ 한다고 못일어났다 ㅋㅋㅋ 어제 꽤 추웠잖아 두번째 데이트였는데 아 너무 좋더라고 +_+ 보자마자 키스 쪽쪽 포풍 날리고 밥먹으러 갔지, 소주 두병을 해치우고 집으로 가서 또 맥주를 해치웠지 음악 틀어놓고 막 춤추고 미친듯이 놀다가 또다시 뾰로롱~ 하고 눈맞았지 ㅋㅋㅋ 힘도 좋고 크기는 어찌나 큰지 날 휙 잡아서 침대로 집어 던지는데 아 정말 귀여운외모와는 안어울리는 터프함이다 ㅋㅋ 진짜 진짜 뿅가게 귀엽게 생겼거든. 우린 또 그렇게 밤을 새웠어 애무와 섹스를 번갈아 하면서 실컷 밤을 새우고 아침에 또 장난치다가 또 다시 포풍 ㅅㅅ 그냥 다 힘줘서 넣지 않고 살짝만 넣어도 이미 끝까지 닿을거 같단 말이지 근데 힘차게 몇번하면 내가 너무 아파 ㅠㅠ 온갖 비명을 질러대니 나도 놀래고 남자도 놀래고 진짜 그래도 너무 좋았어 위험했어 이러다가 사랑에 빠질거 같더라 ㅋㅋ 날이 밝을 때 어찌나 슬프던지.. 난 출근을 해야하는 몸 그 따뜻한 침대를 버리고 나오기 힘들었어 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지기 싫어서 현관문 앞에서 키스만 몇번이나 돌아가서 했던지 남자에게 보기드문 매끈한 피부가 잊혀지질 않는군.. 우리 언제 만날지 안정했는데 세번째는.. 다시 에프터 들어올까? 몇번 더 만나보고 사귈지 말지 정하기로 했거든. 나도 쫌 고민된다. 알다시피 내가 연애는 젬병이잖냐. 그냥 이렇게 쿨하게 만나는게 더 좋은거 같기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