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12분 51초 제 목(Title): (심각함) 소음순수술했는데 도와주세요 좀 긴데 저 진짜 심각함 도와주세요..... 언더는 처음온다.. 음슴체 쓸게요. 나님 21살 대학생 그냥 평범한 여자임. 사실 애기때? 부터 소음순 한쪽이 컸음 내가 막 성호기심 이런것도 없어서 자위를 한 적도 없고 신경을 쓰지도않았는데 왜 그걸 알고 있었냐면 어렸을때부터 그게 항상 한쪽이 삐죽 나와있었음 중학교때부터 생리대 하면 조카 쓸리고 아프고;; 스타킹 입으면 힘들고 스키니진도 힘들고.. 갑갑하고.. 그렇다고 내가 성경험이 있는것도 아님.. 지금까지도 없음... 암튼 그래서 어릴때부터 그걸로 엄마하고도 얘기를 자주 했었는데 엄마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그런가 별거 아니니까 어른되면 수술하자고 함. 그래서 지난 여름(올해)에 수술을 했음. 사실 수술하고 나니까 조카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막 생리대에 쓸리지도 않고 스키니진 입어도 아무렇지도 않고 스타킹 신어도 편하고 그런데.. 문제는 내가 이번 수술을 거치면서 그곳에 관심을 좀 더 갖게 되면서 성욕이 폭발한 거 같음.. 그래서 수술하고 나서 자위를 하는 법을 깨달음.. 한 한달? 삼주? 동안 거의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자위를 한거같음........................ 근데 중요한건 수술 하고 나서 내가 좀 해외에 나오게 되어서 꾸준히 병원가서 체크를 못했는데 어느날 그냥 샤워하고 나서 거울로 관찰해보니까 모양이 조카 이상해진거임;; 막 소음순이 보통 양쪽에 두개 이렇게 있는게 정상인거 같은데 뭔가.. 괴물같고 이상해서 기분나쁠 정도임 심지어 한쪽은 너무 커져서 수술하기 전보다 늘어져 있지는 않지만 뭔가 기형아처럼 징그럽게 생김.. 이거 어떻게 해야돼? 이거 우선 병원 가보는게 맞는거지? 이상하게 아물었다고 해야되는거지? 사실 나 지금 1년넘게 사귀는 남친 있는데 둘다 이성친구를 사귀는게 처음인지라 서로 순수하고 엄청 아끼고 사랑하고 그러긴 함 근데 가끔 남친이 하고싶어하는게 느껴짐.. 솔직히 나도 좀 하고싶긴 한데 나 거기 모양 이상하면 식겁할까봐 지금 ㅅㅅ는 결혼하고 나서 하자고 미는 중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남친한테 이런거 말하면 절대 이해못하겠지? 만약에 ㅅㅅ하게되면 나 거기 모양이상하다고 막 나 의심하고 나쁘게생각하고그런게 아닐까? 아 이거 어떻게 돌려놓을수있는방법이없을까? 내가자위하는법을 몰랐으면 이게 모양이 이상해지지는 않았을까? 아니면 병원에서 수술을 잘못해서 내 모양이 이상해진걸까??????????? 너무 걱정이 많다 언더님들 조언좀 해줘요..... 추가) 소음순이 어떻게 되었냐면 양쪽이 위아래로 갈라짐. 4등분 된 거 같음. 그런데 4등분 중에 클리토리스랑 가까운 오른쪽 부분이 좀 종양처럼? 생김.. 남자들은 소음순 모양같은거 신경쓰나요... 한국갈라면 한참남았는데 큰일났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