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08분 21초 제 목(Title): 오랄섹스와 남친의 발기 문제... 정말 물어볼데가 없어서 여기다 써요.. 좀 알려주세요 남자분들.그리고 여자분들. 저랑 남친은 나이차가 좀 있어요 전 20대후반, 남친은 30대 중반.. 9살 차이에요. 남친이랑 잤는데.. 술을 좀 먹은 상태였어요... 남친은 많이 마셨고 전 살짝.. 남친이 애무를 하다가 갑자기 입으로 제 아래를... -_- 전 그런 경험은 처음이었는데 그렇게 나쁘진 않았는데 딱히 좋지도 않았구요.. 오히려.. 거기 냄새가 나니까... 남친이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되고 분비물도 걱정이고.. 여튼 완전 신경 쓰였거든요.. 그냥 흥분한척 연기했는데.. 남자분들 여친에게 오랄해 줄때.. 쾌감을 느끼는건가요.. 냄새가 역하다거나 머 그런느낌은 없나요... ㅜㅜ 그리고요 또... 남친이 삽입을 안하는거에요.. 전 처음엔 왜 그런지 몰랐거든요.. 혹시 나한테도 오랄을 바라는건가해서.. 오랄을 해줬는데.. 거기가 완전... 죽어있는거에요... ㅡㅡ 완전히.. 살아날 기미가 안 보이고.. 자기 스스로 너랑 정말 섹스하고 싶다고 근데 안 선다고... 술 마니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술을 마니 먹으면 그게 안서나요? 혹시 내가 섹시하지 못하거나 매력이 없는게 아닌가해서 속상했어요 장난으로 왜그래 내가 안 섹시해? 이랬더니 그럼 자기를 한번 흥분시켜 보래요.. 뭥미;;; 흥분시킬려면 제가 어떻게 해야되죠... 거기를 서게 할려면... 남친 나이도 있고 하니 혹시 흔히들 말하는 발기부진? 머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삽입은 안하고 오랄만 그렇게 오래 했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그렇게 잠들었다가 새벽녁쯤.. 갑자기 저를 덮쳐서 삽입을 하는데 너무 좋았거든요.. 진짜 술때문에 그런걸까요... 머죠... ㅠㅠ 아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남친이 입으로 가슴이랑 아래랑 다 해주면서.. 손으로 아래를 안 만져 주는거에요.. 전 남자가 손으로 해주는게 좋은데.. 손으로 해달라고 직접 말하면 좀 그런가요.. ㅡㅡ;;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