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2월 29일 (목) 오후 04시 02분 29초 제 목(Title): 강제로 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ㅠㅠ 저 진짜 변태인가봐요 ㅠㅠ 남친이 어느날부턴가 콘돔을 안끼는데 솔직히 저도 그게 더 좋더라구요 한번은 하면 안되는 장소에서 자꾸 하려고하는데 제가 막 못하게 했더니 강제적으로 했는데 그때 저도 엄청 흥분되더라구요 가끔은 제가 안에다 하면 안된다고 하는데도 입 틀어막고는 그냥 안에다 사정하는데 그때는 저도 항상 같이 오르가즘 느껴요 싫다고하면 남친이 막 강제적으로 나오니까 저도 좋으면서 싫다고 하게되는거 같아요 저 변태죠?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