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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9일 수요일 오후 08시 33분 55초
제 목(Title): 캡:[퍼!] 충격실화 : 여자 강간범


[ Fu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4월 29일 수요일 오후 06시 24분 00초
제 목(Title): [퍼!] 충격실화 : 여자 강간범



실화입니다. 꼭 켑춰해주십시오.




한국에 있을때 일이다. 늘어지게 처자던 중에 날라온, 아는 형새끼(...)한테 음성

을 받고는 룰루랄라~ 나그네 주막이라는 한양대 앞 주점에 갔다가 들은 이야기다.

유난히도 정력적인...그리고 색깔있는 삶을...아니, 색기있는 삶을 (-_-;) 인생을

살던 인간이 오늘따라 유난히 고개가 추-욱 처진채, 나 외에도 후배몇명을 더 

불렀는 아는 얼굴이 간간히 눈에 띄는 가운데 심각하게 무엇인가 얘기하고 있엇다.




유감 : 열~~ 오늘 생각보다 많이 모였네?? 나 왔어~!~!

일동 : ......근데..?

유감 : ...아..아니 뭐 그냥..나 왔다구...-_-;

일동 : ....(침묵)..

유감 : ....? (이인간들이 오늘   케 조용해? -_-?)

일동 : ...(침묵)..

유감 : (친구 1한테 귓속말로) 야..무슨일 있냐..?

친구1 : (역시 귓속말) 야..좀 안좋을 일이 있는것 같아..

유감 : (또 귓속말) 왜..? 술값없냐? 야야! 그런거라면 때려처! 우리가 언제 
술값    
                   생각하고 마신적 있냐? (-_-;)

친구1 : (아직도 귓속말) 야..그게 아니라...저 형 어제 강간 당했대..-_-;;;;

유감 : (끝없는 귓속말) 야야! 저형 얼굴로만 따지면 강간 아니라 살인하고도
                       남어. -_-;

친구 : (여전히 귓속말) 그게 아니라..저형이 당했다구....-_-;;;

유감 : (계속 귓속말) 다...당해...? 강간...을...? -_-;;;;;;;;;;



친구놈이 차근차근 말하는 사연인즉 이랬다.

어젯밤 친구들과 정신이 아득 거릴정도로 술을 마시고 비틀거리며 집으로 돌아

오는 길, 어두운 골목길을 지날때 갑자기 머리에서 딱! 소리가 났다. 먹은술도

있고, 갑작스런 뒤통수의 충격에 힘없이 풀썩~ 쓰러지는 형. 그런뒤 여러개의

손이 자기를 질질끌고 어디론가 데리고 가는데, 멀리 가는것 같지는 않았더랜다.

정신을 이러버리지는 않았지만 도저희 사리분간을 할수가 없어 가물거리는 의식의

꼬다리를 간신히 잡고나서 자신을 보니 에엥? 이거 모야??

자신은 어느공원같은곳에 뉘여져 있엇구, 양 팔과 손목에 주황색 빨랫줄이 꽁꽁

묶여져 있었더랬다. 그러더니 갑자기 들리는 목소리.




언년 : 어? 야 저새끼 정신차렷나부다.



그런뒤 담배꽁초를 팍! 하고 손으로 튀기는 소리가 들리더니 자박~자박~ 하고

발걸음 소리가 가까워지더랜다. 도대체 이게 무슨영문인가..싶어 놀랜눈으로

위를 올려다보니, 3~4명의 여자들이 자기를 둘러싸고 있었다.

그 형 : 야.....이씨발..니들 모하는 년들이냐? 이거 안풀러??

고년 : ....야! 바지벗겨.

그 형 : 바..바지? 바지는 왜 벗겨?? 야! 돈 안주머니에 있으니까 가저가!!



형인들 꿈에도 강간당한다는 생각을 했으랴..강간하면 의례 남자가 여자를 ...

헤벨레~ 하는것이 일반적으로 널리 유포  사실이지, 여자가 남자를 강간한다는것

은 생각지도 못한일이라 돈은 그냥 가저가라구 소리지르며 마구 열받아 있는 형.



딴년 : 아..디발..저쉑 더럽게 시끄럽네..


이러더니 갑자기 짝짝짝! 하는 싸대기 갈기는 소리가 3번이나 자기 뺨에서

울려퍼지더라는거다.

완전히 벙쩌버린 그형은 멍..하니 자기 바지가 소리없이 탈피하는것만을 묵과

하고있엇고 그 다음에 느껴진것이 자신의 묵직...한 거식이가 찬바람이 쌩쌩~

부는 초원위에 쓸쓸한 벼락맞은 장승처럼 힘없이 건덜~ 거리더랜다.(-_-;)



고년 : 야..나부터 할께 니들 짱바.

그 형 : (서..설마...??????)


이제서야 감을 잡은 형은 흠  - 놀랬으나, 설마..설마..하며 마지막 한가닥같은

희망을 잡으며 여자를 올려다보고 있엇으나, 여자는 형의 희망을 무참히 짓밟으며

바지를 훌렁~ 벗더니 덤비더랜다. 

놀란형은..안돼..내가 아무리 여자를 밝힌다지만..이런식으로 이년들에게 먹힐수는

없어..이런 비장한 각오로 최대한 단전과 하체에 힘을 빼고는 눈을 꼬옥- 감고

머릿속으로는 근엄하신 울 학교 교장선생님..대통령각하..등등을 상상하며

뻐띵기는데..


고년 : 쓰바알~ 이 쉑 이거 안스는데? 맛사지 해줘야 하냐?

또 다른년 : 어? 안서? 가만있어바바~ 내가 세울께.



이러더니, 뒤에서 가만...히 담배만 피던 거대한 여떡대 하나가 저벅저벅 걸어

오더랜다. 그리고 눈을 질끈..감고 있는 형을 보고 피식..웃더니,

갑자기 거식이를 한손에 잡고는 마구 손바닥으로 후려치기 시작했다.



또 다른년 : 씨바~ 안서? (찰싹~) 안서?안서? (찰싹~찰싹~) 

그 형 : (어..? 이거 스면 안돼는데....안돼는데...-_-;;;;;)


분명 형의 머리속에선 어...? 이게 아닌데..? 라고 수없이 되네였지만,  싸대기를

당한 거식이는 형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구 성을 내며 뻗대기 시작했다. (-_-;)


고년 : 쓰바알~ 이 쉑 이거 안스는데? 맛사지 해줘야 하냐?

또 다른년 : 어? 안서? 가만있어바바~ 내가 세울께.



이러더니, 뒤에서 가만...히 담배만 피던 거대한 여떡대 하나가 저벅저벅 걸어

오더랜다. 그리고 눈을 질끈..감고 있는 형을 보고 피식..웃더니,

갑자기 거식이를 한손에 잡고는 마구 손바닥으로 후려치기 시작했다.



또 다른년 : 씨바~ 안서? (찰싹~) 안서?안서? (찰싹~찰싹~) 

그 형 : (어..? 이거 스면 안돼는데....안돼는데...-_-;;;;;)


분명 형의 머리속에선 어...? 이게 아닌데..? 라고 수없이 되네였지만,  싸대기를

당한 거식이는 형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마구 성을 내며 뻗대기 시작했다. (-_-;)


잠시 시간이 흐르고...일을 마친 그년이 바지를 주섬주섬 집어입으며 담배를

한대물고 일어나자, 형은 아득함만이 가득~ 보인채 마음으로 소리없이 눈물만

줄줄...흘리고 있었다..그리고 그년이 일어난뒤..이제 어떻게 이 험난한 세상을

살아야 한단 말인가..라고 절망 하는 형 앞에 또 다시 검은 그림자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 형 : ..서..설마..또..??????? T_T


순서가 바뀌어 이제 딴년이 형을 유린하려 했다.



딴년 : 야..이거 30분 기다리면 다시 스지?

고년 : 엉. 30분뒤에 해라.

그 형 : (오..마이..가앗...T_T)



이렇게 30분 간격으로 4명의 여자에게 차례로 유린당한 형은, 여자들이 사라지고

한참뒤에야 겨우 빨랫줄을 풀고 일어날수 있엇다.

퀭해진 눈빛으로 절망을 하나가득 눈망울에 않고, 형은 비틀..비틀..거리며 집으로

향하다, 문득 신고해야 겠다는 생각에 동네 파출소로 발걸음을 옴겼다고 한다.





(파출소 문이 열린다)


경찰 : 음..무슨일이 십니까...?

그 형 : 흑...성폭행 신고하러 왔습니다..흐윽..



그러자 파출소 안에 있던 모든 사람은, 모두 험악한 표정으로 그형을 처다보며,

짐승을 대하듯 형을 대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_-;)


경찰 : 야..여기 앉아!

그 형 : (..이..이색힌 왜 갑자기 반말이야..? -_-?)

경찰 : 후...(담배를 지긋이 물며) 그래..성폭행..하..지나간거 어쩌겠냐.
       이제라도 자수하면 됐다..나중에 피해자 한테 진심으로 사과하고..

그 형 : (우워워어어어워~~~ T_T;;;) 




생긴거 마저 난잡조잡더럽게 생겼던 형은 성폭행 신고라는 말에, 모두들 당연히

그 형을 가해자로 생각했고, 한참의 광기어린 형의 난동끝에서야 사정을 안 경찰

들이 형에게 사과하면서 만두국 한그릇을 사주었대나?

그게 사건의 전모였다.







유감 : (귓속말) 오! 갓! 그거 진짜야??????? -_-;;;;;;;

친구1 :(귓속말) 응...그래서 저 형 지금 삶이 허무하다고 애들 불러서 술마시는 
        거잔아..-_-;;

유감 : (귓속말) 야, 근데 저형 여자무지 밝히잔아..근데 기분이 좋으면 좋지 왜 
저렇게
       허탈하데냐?

친구1 : (귓속말) 응..얘기들어 보니까..그애들 얼굴이 보통 추잡시련게 
아니래..-_-;
        여자한테 강간당한게 아니라 동물원에서 동물들 한테 강제로 강간당한것
        같다고 하잔아 -_-; 뭐..고릴라, 원숭이, 멧돼지..-_-;;;;




친구와 귓속말을 마치고 슬쩍~ 문제의 그형을 처다보니, 막걸리 사발이 빵구나게

술을 좔좔~ 따르고는 벌컥벌컥~ 허무함을 떨치녀는 기색이 눈에완연하게 보였다.--;

글고 마지막으로...한 녀석이 분위기 파악 못하고..침울한 형의 분위기를 바꿔준다

며 농담으로, 와~ 부럽다! 난 언제 강간당하나...이런소리를 지 딴에는 웃긴다고

했다가..주막집 완전 뽀샤 지는줄 알았다..-_-;;






                                                [ 時代有憾 ]

p.s  1) 범행 장소 : 한남대교근처랩니다.
     2) 인상착의 : 여자들 4명으로 이루어진것 같더래는데.. 두명은 평범하게
                   못생겼고..(-_-;) 한명은 거대한 여떡대랍니다. 형 말에
                   의하면 행동대장쯤이 아닌지..-_-;  글고 나머지 한명은
                   좀 말랏답니다.
     3) 범행시각 : 새벽2시부터 5시 사이로 추정.


     혹시 이러한 여자들을 보신분들께서는..꼭!!! 제게 소개시켜주십시오 -_-;;
     전 여자얼굴 안..가림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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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번호 앞에서 'g'누르고
      limelite@soback
      을 애용해 주세요... ^^

                 - lim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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