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2시 58분 30초 제 목(Title): 창녀촌을 첨 다녀와봤는데ㅋ 아 생각보다 별로더라 말그대로 호기심에 어떨지 가봤는데.. 역시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되 느낌이 달라도 너무다르던데 쀨도 전혀안오고 정말 정말 아무런 감정이없더라 빨아줄때만 정말 남자니까 한 20%만 힘이가지 전혀 쌀거같지않을느낌 그리고 창녀는 솔직히 인간처럼 보지않았는데 난 하다가 아 느낌안온다고 기계같다고 그만하자고 하면서 이야기함 참 사람같은데 돈이뭔지 ㅆㅂ...좀 안타깝더라 창녀촌은 정말 좀 비참하긴한거같아 사람이 하나의 상품인마냥 인간들을 진열해놓고 억지로 키큰오빠 잘생긴오빠 하면서 꼬실라하는데 안쓰럽더라 참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