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2시 56분 57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조루인듯..ㅠㅠ고민좀 들어주세 . 2011.11.16 00:23 추천34반대1신고 아 시발.... 내 얘긴가... 딱 내 이야기인데??? 말투도 비슷하고..... 혹시 내 여친님이신가요?.... 댓글의 댓글 3개 명쾌 2011.11.15 13:11 추천16반대2신고 님이 너무 꽉쬬여서 그래요 ㅋㅋ 댓글의 댓글 2개 참치 2011.11.16 10:56 추천10반대0신고 부럽네.. 우리 남친님은 3분도 못 채워 내 기분인가 싶어서 벽시계 보면서 했는데... 3분도 못 가서 무너지신다... 숨 헐떡이면서 쓰러진 사람한테 뭐라 할 수도 없고... 이걸 어쩌니 댓글의 댓글 2개 시간순 | 추천순 끵 2011.11.20 03:11 추천0반대0신고 내남친은 들어와서 하나!둘!셋! 찍임......... 난 정말 미칠거같음 1분이라도.....젭라...하..ㅜㅜ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11.19 22:50 추천0반대0신고 제남친도 진심넣자마자 거의바로싸고그랫는데 거기서더뭐라하시면 의기소침해져요 서로맞춰가면서 다독여주고그러니깐 지금은 이십분??더오래할때는제가힘들다고할정도 너무걱정하지마시고 다독여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는지금이년째연애중ㅋㅋㅋㅋㅋㅋㄱ 댓글의 댓글 0개 콧물나ㅠ 2011.11.17 02:54 추천1반대1신고 야~안돼~~ㅋ 그거 사람불러야 돼~ 댓글의 댓글 0개 흠...... 2011.11.16 23:40 추천0반대0신고 키스나 스킨십으로만 설수는 있는데...난 20분 이상 하면 여자친구가 힘들다고 하는데...-_-;; 큼 댓글의 댓글 0개 본능 2011.11.16 12:59 추천1반대1신고 칙칙이를 뿌리기를 권유합니다...요즘 크림으로 되서 휴대하는것도 있어요.... 댓글의 댓글 0개 참치 2011.11.16 10:56 추천10반대0신고 부럽네.. 우리 남친님은 3분도 못 채워 내 기분인가 싶어서 벽시계 보면서 했는데... 3분도 못 가서 무너지신다... 숨 헐떡이면서 쓰러진 사람한테 뭐라 할 수도 없고... 이걸 어쩌니 댓글의 댓글 2개 저기여 2011.11.16 06:56 추천1반대6신고 남자는 키스하면슴 그리고 원래 보통 성교 적정 시간이 1분~2분 사이라던데; 님이빨리느껴보셈 ㅋ 참고로 난 한번에 3시간도해봄 댓글의 댓글 3개 능력자 2011.11.16 02:29 추천2반대0신고 ㅋㅋㅋ 손만잡아도 둘이 같이 있기만해도 좋은데 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훗 2011.11.16 02:08 추천1반대0신고 조금더 가까워지면 말하세요 병원한번가보는게 어떻겠냐는 식으로 20~30만원이면 수술가능하다네요 저같은경우는 지루인데 40분넘게해서... 지루보다는 조루가 낫습니다 님이 덜 아프니까요 댓글의 댓글 0개 세이707 2011.11.16 00:45 추천5반대0신고 난 손만 잡아도 서던뎈ㅋㅋㅋ 잌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 2011.11.16 00:23 추천34반대1신고 아 시발.... 내 얘긴가... 딱 내 이야기인데??? 말투도 비슷하고..... 혹시 내 여친님이신가요?.... 댓글의 댓글 3개 쭈~욱 2011.11.15 23:38 추천1반대1신고 사정 지연 하는 콘돔있거든 그거 써봐라 댓글의 댓글 0개 zzz 2011.11.15 23:07 추천1반대0신고 ㅠㅠ 내남친도 그정도.. 항상 그래서 불만.. 오분은 쫌 넘는것 같은데 여전히 불만족 에효 ㅠㅠ 참 오래하는 커플이 왜케 부러운지 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심사위원 2011.11.15 22:47 추천0반대2신고 불끄면 다 똑같은 남자라지만.. 저건 좀 심하다 ^^; 댓글의 댓글 0개 빙신 2011.11.15 22:08 추천2반대0신고 비아그라를 먹여요 삼일동안 포풍발기됩니다 싸도안죽어요 죽입니다 돌되요 3일돌ㅇㅋ? 근데 10번 물빼도 돌입니다.. 3일동안 꼬추세워서 벨트에가리고다녀야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