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2시 51분 24초 제 목(Title): Re: 나남잔데 나이트에서 웨이터가 룸에 여 ㄱ 2011.11.21 12:33 추천0반대0신고 저도 23인데 가끔 생파로 나이트룸가면 남자부킹오라고 웨이터들한테말하고그래여 더재미씀 댓글의 댓글 0개 ㅋㄷ 2011.11.21 09:19 추천0반대2신고 돈마는 누님들 이것지,,, 언제 그거들은적있는대 모 도시에선,, 돈많은 미혼 누님들이ㅣ 많은대 남자가 드가서 부킹받아서 드가서ㅓ 놀다가 맘 맞으면 가서 하루 밤ㅈ자는대 자고는 돈을 뿌린대 그럼 니가 일한만큼 가저가래,, 그거하면 땀나자너,, 땀나면 구르면 돈이 몸에 붙는대 그거가저가란 소리라더라,, 뭐 나도 들은거라,, 근대 ㄱ 같은건,, 돈이 생각보다 잘 않붙는대,, 그래도 좋자너,, 공짜러 그거하고 돈도 벌고 ? 댓글의 댓글 4개 ㅋ 2011.11.21 04:03 추천0반대0신고 찜당햇음~ 여자들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누나야 2011.11.21 01:08 추천3반대0신고 친구들이랑 룸잡으면 귀여운애들 데려와 앉혀달라고 웨이터에게 말하지요허허 댓글의 댓글 0개 삭제된 댓글입니다. 댓글의 댓글 2개 ㅂ 2011.11.20 12:36 추천0반대0신고 남자들 룸 잡고 부킹하는 거랑 똑같은 거 댓글의 댓글 0개 천연포도즙 2011.11.20 12:34 추천0반대0신고 여자들 와서 룸 잡고 놀려고 하는데 물 좋은 사람 있냐고해서 님은 간거임!머 이정도 아니면 맘에 드는 이성을 보고 쑥스러워서 데려오라고 한경우 ! 아니면 직접 물어보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