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1월 29일 (화) 오후 02시 37분 51초 제 목(Title): 남친 친구랑 했음 아이런얘기를 친구들한테 할수도없구 ;;; 저혼자 입다물고 있기엔.....너무 답답하네요..... 전 남친친구랑은 예전부터그냥 친구처럼 알고지내던 사이인데 그 남친친구랑 남친은 서로 또 친해서 룸메이트해서 같이 자취하는사이에요 남친친구를 A라고 할께요 가끔씩 남친 자취방을 몰래 드나들고 그랬는데 그날 한 2시반 정도 지나는데 몰래가고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어두운 밤은 또 처음이였구요 당연 남친이랑 A둘다 있을거니깐 치킨이랑 피자등 여러가지 먹거리들고 현관문에서 서서 초인종 눌렀죠 한참뒤에 남친이 아닌 A가 나오는거예요 남친은 급한일 있어서 지방에있는 자기집에 갔데요 그래서 저는 사온 음식도 있고 하닌까 부엌에 대충나두고 너무 늦고 야심한 시간이니깐 인사만 하고 나가려는데 야 이러구 절 부르더니 할말이 있다고 이야기좀 하제서 분위기도 이상했고 내일 하자고 하고 엘러비터 까지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개가 막 맨발로 뛰어 오는거예요 전 진짜 무서워서 어짜피 4층이니깐 계단으로 막 내려가는데 잡혔어요 안그래도 힘이 쎄서 체대인데 걍 절 업구 가더라고요 그러더니 오자마자 방바닥네 내던져버리고 어깨를두손으로 막 누르면서 키스를 하고 츄리닝을 입고와서 그냥 쉽게 막 벗어지더라고요 당연히 저는 있는힘 다해서 저항했는데 너무 힘이쎄더라고요 막말로 성폭력당하는 사람들이 왜 막 못 피했는지 그런심정까지 이해가고요 근데 좀 가학증이 있는지 막 때리더라고요 제가 너무 반항해서 그런거일수도있는데 사정없이 엉덩이를 때리고 머리채 잡아서 흔들고 손톱으로 할퀴니깐 손까지 묶고나중에 발 하나는 침대 모퉁이에 끈으로 묶어놧어요 가슴을 막 사정없이 문지르고 주먹으로 꽉지는데 터지는줄 알았고요 지금 쫌 멍이있을 정도고요 몸에 다 키스마크 새길려는지 온몸을 다 빨더니 마지막엔 거기까지 갔어요 그리고 양심에찔렷는지 질외사정하더라고요 글고 제가 체념하고있으니깐 '왜 또할까?' 이러면서 더 막 하더라고요 진짜 퍼맞으면서 햇어요 엉덩이에 손바닥처럼 빨개져있고 목이랑 가슴엔 키스마크투성이에요 나중엔 막 발로 차서 배도 아파요 지꺼 자지 빨아달라고 해서 절대 안빤다고 싫다고하고 입에 넣으면 자지 씹어버린다고 막 그랫는데 뺨을 한 두어대 때리더니 제입안에서 터져서 피가났는데 자지를 밀어넣더라고요 다끝나고 한 새벽6시쯤인데 그때도 깜깜해있었는데 자기가 할때 너무 흥분해서 막때리고 그런다고 미안하다고 빌면서 제발 제남친한테는 말하지 말라네요 제가무슨 재주로 이런일을 남친한테 말하겠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