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29일 (토) 오후 09시 29분 25초 제 목(Title): 남친이랑 어제 엠티갔는데. 여기 눈팅만 했었는데요.. 어제 엠티가서 남친이랑 정말 찐하게 하구와서 글 남기고 싶어 남김.. 남친이 회사가 서울로 가는 바람에 장거리 연애를 하는데 어제 휴가라고 내려왔어ㅇ여. 간만에 만나서인지 저녁 여섯시에 만났는데.. 바루 모텔가서. 8시까지 두번정도 햇슴... 하악.. 남친이 야한말 잘하는데. 니꺼 졸라 맛나, 쫀다,, 막 이래요. 그리고 나가서 술마시고 놀가가 열두시 다시 모텔 왓씸.. 그때부터 또 새벽 세시까지 한 세번 했네요... 세시간 잤나.. 새벽에 또 깨우더니. 아침8시까지 하고 나왔슴.. 떨어져 자다가도 붙으면 어케 바로 되요.. 이제 6개월 되었는데. 언제쯤 식을라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