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31분 09초 제 목(Title): 외국인 남친과 ㅅㅅ 후기 언더언니들 후기 보면서 어른들의 세계에 갓 입문한 기념으로 나도 ㅅㅅ후기! 나랑 남친이랑은 학교가면 매일보는데 집이멀어서 방학하면 서로 일하느라 거의 보질못함 ㅠ_ㅠ 어제는 우리집이비어서 진짜 거의 두달만에 보는거여뜸 두달동안 서로 못봐서 서운한거 투정부릴꺼 산처럼 쌓여있었는데 남친 차에서 내리자마자 폭풍애교에 내 잔소리 쏙들어가고 ㅋㅋㅋ 백허그상태로 둘이 아장아장 집까정 들어감ㅋㅋㅋㅋ 집에 남자들인적이 난생 처음이라 두근두근 어색어색 나는 내침대위에 앉고 남친은 책상의자에 앉아서 그동안 쌓아둔 한풀이를 함 왜케 문자를 안하냐느니 전화는 왜 안받았냐느니 ㅋㅋㅋㅋ 우리가 연애초반이라 선문자 가지고 많이 싸움 ㅋㅋㅋㅋ 암튼 막 내가 토라진척 흥 했는데 남친 눈빛이 갑자기 야하게 변함 얘가 또 외국인이라 노골적인 야한눈빛을 지어낼줄 암 ㅋㅋㅋㅋㅋㅋ 어떻게하는건진 모르겠지만 암튼 엄청 눈빛이 야함 지 무릎을 가르키면서 come here이럼 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쪼르르 가면 또 기싸움에서 지는것 같아서 you come here (니가와)이래뜸 ㅋㅋㅋㅋㅋㅋ 그래봤자 이기는건 아닌데 그랬더니 먹이를 기다리던 승냥이 마냥 ㅋㅋㅋㅋ 키스를 하기 시작함..자연스럽게 무릎사이로 들어와서 .. 난 항상 이과정이 민망함 ㅠ_ㅠ 귀를 할짝할짝 대다가 귓속말로 옷을벗으라함 난 말안들음 ㅋㅋㅋㅋㅋ 대답안하고 다시 내가 키스함 결국 지가 먼저 벗음 ㅋ_ㅋ 옷벗는 와중에도 입술이 자석마냥 붙었다 떨어졌다 남친이 속옷만 입고 가슴부터 배까지 날 애무하기 시작하는데 얘가 운동을해서 몸이 쩔어쩔어라.....상체를 일으켜서 애무하는 모습을 보니 시각적으로 넘 흥분되서 벌써 팬티가 흥건함 ㅠㅠ근육들이 춤을춰 양쪽 다릴 붙잡고 팬티라인쪽 할짝할짝 해주니까 몸이 움찔움찔 거림 ㅋ큐큐ㅠㅠㅠ 삽입하는줄 알았는데 속옷 안벗고 그냥 속옷위로 문질문질 애간장을 태울줄암 ㅋㅋㅋㅋ 속옷위로 피스톤질하는데 은근 이게 더 흥분됨 속옷위로 완전 딱딱한 남친의 그게 간접적으로 느껴져서???ㅋㅋㅋㅋ 암튼 둘다 흥분의 도가니탕 옷 다벗고 완전 급하게 삽ㅋ입ㅋ 2달동안 안해서 그런지 완전 들어오는게 평소보다 더 아픔 ㅜㅜㅜㅜㅜㅜ 한국남자들껀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얘꺼가 내가 감당하기엔 조금 큰감이 이뜸 처음부터 끝까지 밀어 넣는데 너무아파서 등짝을 후갈김 ㅋㅋㅋㅋㅋㅋㅋ 알아들을리 만무한 한국어로 "아파!" 하니까 알아들은 마냥 미안하다함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미안미안하다면서 이날따라 자꾸 깊숙히들어옴 나 진심 넘 아픈데 기분은 상승상승 입으로는 아프다하면서 양손은 남친 엉덩이를 밀어넣고 ㅋㅋㅋㅋㅋㅋ 자꾸 파워 피스톤질하니까 침대 가운데서 꼭대기로옴 ㅋㅋㅋ침대 머리 끝 벽쪽 내머리가 벽에 꽁꽁 찧기 시작함 ㅜㅜㅜ근데 그 듬직한 큰손으로 내 머리를 받쳐줌 ㅜㅜ 이때 기분넘좋아 그래서 한손은 내머리위에 다른한손은 내가슴위에 놓고 계속 피스톤질 남친 숨소리가 엇박자일때 쾌감이란 한참 느끼고 있는데 갑자기 빼더니 축축한 콘돔을 빼고는 새로운 콘돔을 장착하려는게 아니겠음????? 넘 초고속이라 어벙벙하게 쳐다봄 얘는 쌀때 말을 안함 남들은 막 여친입에하면 흥분되고 그런다던데 자기 배위에 하거나 빼보면 콘돔에 이미 했거나 ㅜㅜ 나도 사실 해보고싶은데 입에다 해달란 소리가 쉽게 나오지는 않음 ㅠㅠㅠ 쨋든 its my turn (내차례야)이러고 콘돔 치우고 남친위로 올라탐 내가 경험이 없어서 오럴을 진짜 오지게 못하는데 첨엔 막 이빨이 닿았으뮤ㅠㅠㅠ 이날은 내가 언더에서 어느날 올라온 일본 오럴 지침 만화??? 만화로 오럴하는 법 그려놓은거 저장해놓고 준비해간 날이 여뜸 히히 입부터 귀까지 부드럽게 할짝할짝 해주다가 생각해보니 남친을 처음 애무해본 날이기도 함 언더에서 눈팅한 보람이 이꾼 남친 젖꼭지로가서 혀를 돌려봐쯤 ㅋㅋㅋㅋㅋ 하면서 자꾸 남친 눈을 확인하게 됨 ㅋㅋㅋㅋㅋ만족의 미소를 봐야함! 살짝살짝 간만 보다가 맘이 급해서 허벅지로 달려감 어떤사람들은 다 핥아 준다는데 그럼 너무 핥을게 많음 ㅋㅋㅋㅋㅋ내 목적은 오직 남친의 귀여운 cock 허벅지 안쪽을 핥다가 남친의 거기에 뽀뽀를 하기 시작함 ㅋㅋㅋㅋ 남친이 웃고이뜸!! ㅋㅋㅋ나도 웃으면서 "you like it?"(좋아?) 이러니까 막 찡찡대는 말투로 "keep going~"(계속해~) 이럼 ㅋㅋㅋ겸댕이 이제 윗부분을 혀로돌리다가 한번 살짝 빨았는데 뭔가나옴!!!!!!!ㅋㅋㅋ말로만듣던 쿠퍼액임!? 난 여태 남친 ㅈㅇ을 만져본적도 없어뜸 넘신기함 ㅋㅋㅋㅋ 우앙ㅋ 이게 입에 묻으니까 점성이 남친거기에서 입을 땔때마다 늘어져서 마치 내가 야동속 언니가 된 기분이여뜸 ㅋㅋㅋㅋ 이때부터 건조하고 커서 빨기 힘들던 그곳이 빨기 수월해 지기 시작함 야동속언니로 폭풍빙의해서 포풍오럴을 시작함 ㅋㅋㅋㅋ 남친 손이 머리뒤로오더니 자기쪽으로 살살 밈 ㅠㅠ 이것마저 기분좋음 남친 신음소리가 살짝 살짝 들려옴 넘 뿌듯 못참겠다는 표정으로 날 뒤집더니 다시 정자세로 하다가 성에 안차는지 이제 바닥으로 내려와서 내다리를 모으고 피스톤질하다가 또 맘에 안드는지 모은 다리를 꼬아서 박기 시작함 ㅠㅠㅠㅠ 진심아파서 발로차고 다시 다리 안벌려 줘뜸 살짝 피가나서 씻으러 화장실에 들어갔눈데 아 넘길다 여기서 끊을래 안뇽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