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29분 20초
제 목(Title): Re: 남자친구 고추가 너무 작아요 - ,. -





1쏠로男 2011.09.06 22:13 추천87반대1신고
고추가 작은애도 여친이있는데 시바
 
--------------------------------------------------
 
베플 됬는데 정말 찝찝하네
 
이런걸로 별로 하고싶지 않다..
 
글고 저 군인임 군대가라하지마쇼
 
제대 얼마 안남앗는데
댓글의 댓글 12개
근데말야 2011.09.06 23:20 추천28반대1신고
내가 ㅋㅋㅋ 딱 5년전에 그런 남자 만나봤거든?ㅋㅋ
나보다 두살 많았고 해병대 제대하고 얼굴 참신하고 성격참 좋고 정말 사람 
괜찮았는데
정말로 거기가 문제더라. 작은게 문제가 아니라 힘이 없더라구. ㅂㄱ가 
안된다고 해야되나?
이 자식이 관계전에 전희에 무진장 힘을 쏟길래 왜 이러나 싶었더니 이유가 
있더라구.
근데 있지, 그때는 어려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때는 상관이 없더라.
본편보다 예고가 긴 영화였지만 재미는 있었거든.
그 자식은 형도 있었는데 형은 결혼해서 애 낳고 잘 살았는데 형보다 괜찮은 
동생이라는 평을
듣는 놈이 왜 장가를 못갔나 했더니 그게 아닐까 싶더라구.
 
그쪽 문제는 남자의 마지막 자존심이라는 말도 들었고 해서 별 티는 안냈어.
내가 말 안해도 본인이 알고 있잖아. 그냥 좋아하는 사람이랑 살부대끼는게 
좋아서
별 다른 불만도 없었거든.
근데 말이지. 우린 오래 못갔어.
나 차였다?ㅋㅋㅋㅋㅋㅋ
그것도 그 자식이 바람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ㅂㄱ안되도 바람은 펴지나보더라 ㅅㅂ
 
---------------
별 희안한걸로 베플이 다 되보네-_-
진지하게 고민상담 해주는건 다 그냥 넘어가고
왜 이런게 베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을 그자식에게 바치겠어요~
 
네톤 친구추가해달라고 댓글쓰신분!
그럴 시간에 공부해서 대학이나 가자!
야동은 그만좀 보고! 여자들이 크다고 좋아하는거 아니다!
댓글의 댓글 5개
시간순 | 추천순

남자 2011.09.11 23:31 추천0반대0신고
오늘 사우나 갔다가
 
대박 큰 초딩봄;;
 
초딩이 어른보다 큰거 첨봤다;;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1.09.08 13:47 추천0반대0신고
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_- 2011.09.07 17:47 추천0반대0신고
뭐니뭐니해도 표준이 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여자 2011.09.07 15:16 추천0반대0신고
전 애인은 좀 컸는데 지금 애인은 무척 작아요
그래도 사랑하니까 그게 뭐든 다 좋은 거 같아요
댓글의 댓글 0개
鬼聲?種稻 2011.09.07 14:44 추천2반대6신고
글을 보니.. 이놈저놈 다 겪어보니 질이 넓어져서 지금 남친걸로는 만족이 
안되니 흑형을 만나야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여자로군!!!
댓글의 댓글 1개
원샷 2011.09.07 14:24 추천0반대0신고
CD을 10겹 끼우고 해바 그나마 나을꺼야
댓글의 댓글 0개
왕눈 2011.09.07 13:32 추천0반대0신고
기럭지는 13~15 정도가 딱좋다.
굵기가 문제인데... 박카스병정도면 되것다.
.
기럭지 길어봣자.. 여자들만 아프다... 쫌 줄이고싶다... 몇센티라도..
댓글의 댓글 0개
동립꾼 2011.09.07 11:00 추천0반대0신고
경험이 많으니 대처방법도 많을듯...
극뽁...
댓글의 댓글 0개
이은영    2011.09.07 09:14 추천1반대0신고
왜이렇게 슬프지?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1개
전문가 2011.09.07 08:55 추천9반대2신고
이런 싀발..
여친가슴 작다고 올리면 욕 조올라 할거면서 이중인격자들..
댓글의 댓글 2개
ㅋㅋ 2011.09.07 04:18 추천3반대1신고
내 남친건 너무 커서 힘들어
댓글의 댓글 0개
ㅋㅋ... 2011.09.07 04:06 추천0반대0신고
......거길 쪼여도 안대꺄용??
댓글의 댓글 0개
... 2011.09.07 03:28 추천7반대0신고
나도 겪어봣는데 그런남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하면서도 같이 즐기고 느끼고있다는 기분보다는
 
그냥 이사람 욕구풀어주는 도구가 된듯한 기분이든다는..
솔직하게 털어놓고 해결책을 찾아보는것이 현명할듯..?
댓글의 댓글 0개
꿍해 ' _ ' 2011.09.07 02:53 추천4반대8신고
오빤 니 뇌크기가 궁금하다 이뇬아
댓글의 댓글 1개
여자사람 2011.09.07 02:18 추천1반대0신고
흠...내남친은 174~5정돈데
잡아보면 검지랑 중지랑 1센티정도 떨어져있음...
사이즈는 그냥 사람마다 타고난거라고 생각해요.-_-////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