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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28분 31초
제 목(Title): 여자친구가 나 만나기전에 섹스를 해봤다네




1편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12742443
 
제 글이 베스트 되서 말들이 참 많네요... 일단 거기 쓰신 댓글 중에 그런 넌 
총각이냐? 처음이냐?
이런 댓글들 많던데 그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도 처음 아닙니다. 근데 경험 적어요 저는 이번 여친이 3번째 여자입니다.
여자친구는 그 한 명이랑만 했고 나 3명이랑 했는데 왜 그러냐고 하시겠죠?
저는 그 여자들이랑 많이 해봤자 10번 조금 넘는게 전부입니다. 하지만 여친이 
1명이랑 했지만
3년 사겼으니깐 엄청 많이 했겠죠? 사람 명수말고 섹스 횟수로 치자면 저보다 
더 많겠죠?
그리고 저랑 했던 여자들은 다 처음이였어요... 그래서 이번 여친도 처녀이길 
바랬나봅니다.
하긴 3년 동안 사겼는데 안 했을리는 없겠죠 하지만 막상 내 두 눈으로 
확인하니 막막했습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퇴근 후에 여자친구가 회사 앞에서 기다렸습니다.
정문 앞에 있는걸 확인 한 후 그냥 후문으로 나갈까? 라는 생각을 했지만 
여자친구가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한 편으로는 안되 보였습니다. 나 같은 놈 만나서 고생하는거 
같기도 해서...
그래서 정문으로 당당히 나갔습니다. 여자친구가 웃으면서 팔짱을 끼길래 하지 
말라고 뿌리쳤습니다.
여자친구는 아직도 화가 많이 났냐면서 다시 한 번 팔짱을 끼더라구요
저는 또 뿌리쳤어요 저는 계속 걸어가고 여자친구는 가만히 저를 처다보면서 서 
있었습니다.
안 따라오길래 왜 거기 서 있냐고 물어보니깐 얼굴이 울상이 되서 저를 
쳐다보더라구요
똥씹은 표정이였습니다. 저는 그 표정이 마음에 안 들었어요 속으로 자기가 뭘 
잘했다고
그런 표정을 짓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안 올거면 나 먼저 간다고 했어요
여친이 조금씩 따라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다시 여친한테 가서 여친 손을 잡고 
걸어갔습니다.
여자친구는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처음이 아니라서 
미안하다고...
솔직히 여친한테 좀 미안했습니다. 그게 미안할 일까지는 없는데 말이죠...
아무튼 그렇게 저녁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놀고 왔는데 솔직히 아직 
풀리지는 않았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지라는 댓글도 많던데 헤어질 수 없어요 사랑하니깐요...
사랑하니깐 처녀가 아니라서 더 실망했던거 같아요... 지금은 여자친구릉 이해 
할려고 노력중입니다.
3년동안 사겼으니 얼마나 많이 했겠습니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몇 명이랑 했지만 횟수는 여자친구보다 휠씬 
작아요
그건 제가 확신합니다. 그리고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했던 여자친구들은 다 
처녀였구요
처음으로 내가 넣었는데 이번에는 남이 넣었던걸 내가 넣을려니 좀 
찜찜했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는 두 번 다시 섹스를 하지 않을겁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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