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26분 43초 제 목(Title): 어제 친구랑 해버렸어. 왔습니다. 어제 발정나서 뒤질꺼같아서 친구랑 오질나게했다. 여자친구는 모른다. 나 어떠캐여?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있어요. 형누나 도와주셈..그냥 조용히넘어감? 아신발 근데 친구랑 첨으로자봤는데 젠장나게 속궁합 더럽게 잘맛네. 여자친구도나쁜건아니지만. 친구가쫌 선수라서 잘하드라. 어제뭐 하게된건. 이유없었다. 문자두통에끝났다. 나-"뭐해?" 친구-"집에서 혼자있어." 나-"놀러가도되?" 친구-"응 올때 술좀사와." 중요한건 신발 질싸해버렸따. 모르겠다. 친구는괜찮다는데 아침에눈뜨고 친구보니깐 진짜 미안하더라. 나욕쫌해조 형들...누나들... 진짜 나 개쓰레기짓하는거같다. 여자친구가 좋긴좋은데 섹스는딴사람이랑하고앉았으니 진짜미친놈 맞지? 장난아니고 많이 진지하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