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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13분 09초
제 목(Title): 어제나이트 원나잇 후기..




나 태어나서 이런적은 또 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대한 짧게씀..
 
영국 교포가 부킹옴(21살)..이빨 좃나깜..뽀뽀함..키쓰함..
 
나이트 4층인데 1층까지 이어지는 비상구 계단 으로 가서 3층에서 
폭풍키쓰함..(테이블 쇼파2개있었음)
 
"잠깐만..하.........차키 가져올께.."
 
첨엔 싫다 더니..
 
결국 응..이랬음..
 
후다닥 4층 테이블 가서 차키 들고옴
 
걔도 가방이랑 자켓을 두고 온 상태라..
 
"이따가 다시 와야돼.."이럼..
 
나도 텔까지 가기 돈아깝고 시간이 촉박하다 느꼈음..
 
우린 그냥 그 차안에서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좃나 그날 따라 휴지가 하나두 없는거임....ㅋㅋㅋㅋㅋ
 
"얌~~입에 하면안될까~?"
 
"왜..?;;;"
 
"휴지가 읍써..."
 
"배에해.."
 
"멀루딱아..ㅡㅡ"
 
"...먹으라고..?"
 
"아니 입에 받구..;밖에 뱉으면 안됭~?"ㅋㅋㅋ 시발..ㅋㅋㅋ
 
그리고 상쾌하게...입싸까지 하구..ㅋㅋㅋㅋ 꺅..
 
그리고 바로 다시 올라와서 서로의 자리로 감..ㅋㅋ
 
친구들이 뻥진상태에서 낄낄대며 비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숨 돌리던 찰라에...
 
부킹이 옴..
 
방전 됬는데...
 
시발..오나전 내 스탈인거임..
 
난 또 이빨 좃나 깜...
 
현재 이여자랑 카톡중...
 
 
난 쓰레기인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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