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06분 15초 제 목(Title): Re: 여친이 안에다 싸래요 엽기적인그년 2011.09.22 01:08 추천129반대2신고 니 인생 조져놀라고 댓글의 댓글 12개 비비빅 2011.09.22 03:32 추천31반대1신고 나도 남친 보도 안에다 하라고 하는데... 그건, 남친이 쌀라고 할때~ 뭔가 꽉 차는 느낌이들어서 나도 막 좋은데 ㅋㅋ 글구 남친이 하고 나서 바로 빼면 쫌 뭔가 부족해서 안에 넣고 꼭 껴안고 있는거 좋아 ㅋㅋ 댓글의 댓글 1개 좌부랄 2011.09.21 18:51 추천27반대4신고 너랑 결혼하고 싶은갑다 댓글의 댓글 0개 시간순 | 추천순 =- 2011.09.24 17:01 추천0반대2신고 여친이 경구피임약 제대로 복용하고 계신가부지요 댓글의 댓글 0개 ㅇ 2011.09.24 01:13 추천6반대0신고 사정하고나면, 그거 알아요? 남자 거기가 꿈틀 꿈틀, 맥박이 뛰는 것 처럼 핏줄도 쫙 서고 쿵쿵 하고 움직이는데, 그게 몸 속에서 움직이고 있으면 진짜 ㅠㅠㅠㅠㅠ 대박이예요 ㅠㅠㅠㅠ 댓글의 댓글 0개 힝 2011.09.22 15:47 추천0반대1신고 뭐지 결혼해 ㅅㅂ 댓글의 댓글 0개 ㅋ 2011.09.22 15:41 추천0반대0신고 ㅋ 댓글의 댓글 0개 어 머 나 2011.09.22 15:05 추천0반대1신고 그 동작은 선수들이 하는건뎅 .... 초보는 그런거 모르는뎅 ㅎㅎㅎ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 2011.09.22 15:03 추천8반대1신고 그 .. ㅋㅋㅋㅋ 쌀때 울꺽 울꺾 한다 하나??? 꿀렁 꿀렁 한다고 해야 하나 ㅋ 암튼 그 느낌 느끼려고 ㅋㅋㅋㅋ 난 참.. 그 느낌이 너무 좋더라 ㅠ 그리고 나서 서로 부등켜 안고 잇는것도 !! 설ㅁㅏ ' -' ;;; 내 남자가 글쓴건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1개 이세민 2011.09.22 14:15 추천1반대1신고 정액이 들어오는 느낌을 아는애들은 어느정도 맛을 아는애들이죠~ 나쁠거 없습니다. 안에다 사정해라고 하는거면 알아서 당연히 피임은 할듯하고~ 즐길만큼 즐기셔요~ 댓글의 댓글 0개 여자 2011.09.22 13:44 추천2반대1신고 너한테 코끼고 싶나봐. 댓글의 댓글 0개 베르테르 2011.09.22 12:56 추천8반대1신고 임신드립칠려고... 알고보면 남의 애 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1개 랍 2011.09.22 12:37 추천20반대0신고 걍 그순간이 좋겟지 멀 그래 궁금하냐 빼지말라는건 관계가 끝나고 나서도 쏠랑 나 버리고 씻으러가지말고 나를 먼저 좀 챙겨달라는 뜻이지 ㅄ 댓글의 댓글 2개 따발총 2011.09.22 12:17 추천9반대0신고 얼마나 만족스럽게 못해주면 그 짧은 시간까지 느끼고 싶어서 그러겠니? 좀 잘좀 해주지 근데 관계후 바로 빼능거 나도 시름..그래서 난 좀 안구 있다가 뺌 왜냐면 그냥 구멍난 느낌듬. 댓글의 댓글 0개 8.8 2011.09.22 11:16 추천6반대0신고 임신할려고.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슬픈사슴 2011.09.22 09:23 추천3반대0신고 뭐 피임약 꼬박꼬박 챙겨먹는 분이면 가능할거고ㅋㅋ 본인도 경험상 질사해도 임신안되더이다ㅋㅋ 글고 사정할때 순간 똘똘이 커지는데 그 느낌이 좋고 질사할때 내새끼들 텨나오믄 따땃한게 안에 퍼지는 느낌이 좋다 하더이다 ㅋㅋㅋ 난 꼬박꼬박 피임약 챙겨드시던 그분이 너무나 이뻐보였다능 단 생리터지기전 금약기에는 질사 노노노 절대 노노노 생리끝날때까지 참으삼 ㅋㅋ 아오!! 또 생각하니깐 꼴리네 ㅋㅋ 다시 만나고 싶다 그런 맘씨고운 처자를 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헐 2011.09.22 08:51 추천4반대0신고 헐 이거 내가하는말인데 내남친 아님?ㅋㅋㅋㅋ 댓글의 댓글 0개 비비빅 2011.09.22 03:32 추천31반대1신고 나도 남친 보도 안에다 하라고 하는데... 그건, 남친이 쌀라고 할때~ 뭔가 꽉 차는 느낌이들어서 나도 막 좋은데 ㅋㅋ 글구 남친이 하고 나서 바로 빼면 쫌 뭔가 부족해서 안에 넣고 꼭 껴안고 있는거 좋아 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