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1시 02분 13초 제 목(Title): 양 옆방에서 울리는 신음소리............. 아....무슨 오피스텔이..... 방음이 개판이냐............ 한쪽 끝나면...다른 쪽에서 .......또 시작하고....... 심심한것보다는 좋은데....그소리 다 듣고자느라...새벽 2시에 잠들었넹...... 힘은..옆집애들이 쓰는데... 내가 왜 살이 빠지는듯한 느낌이 들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