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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0시 59분 35초
제 목(Title): [추가] 폭풍 ㅅㅅ 후기 어제밤!




왜 다들 자작이라고 하시는지 ㅋㅋ 아는 분들은 사실인거 다실텐데!!
 
퇴근후 후기 남길께요~
 
6시쯤 차를 가지고 누나를 청담동 버거킹 앞에서 만났어 ㅋㅋㅋ
아 근데 둘다 배가 너무 고픈거야 저녁을 해먹어야 되는데
신촌까지 못갈거 같아서 일단 맥드라이브에서 치킨랩을 사서
신촌으로 출발했어!
 
둘이 라디오를 들으면서 가고 있었는데 생각했어 ㅎㅎ
아.. 술을 안마시거나 흥분을 안하면 우리 둘이 별로 할 말이 없구나라고.. 
ㅋㅋ
 
그래도 서로 회사일 이야기를 좀 하는데 나는 변태인가봐 그냥 좀 꼴렸어 ㅋㅋ
전날의 원피스에 다시 한번 꼴렸어 ㅎㅎ
 
그냥 누나 목을 주물러줬어 ㅎㅎ 그러면서 슬슬 가슴 윗부분하고 등쪽에
근육이 집중되어 누르면 시원한 그곳 있잖아 거기를 살살 만졌어 ㅎ
 
근데 이 누나도 야시시한게 또 야시시한 눈빛을 보내면서 흥분되니까 나중에
이러면서 내 손을 치우더라고 ㅎㅎ
 
근데 이미 난 좀 흥분이 되서 에라 모르겠다 그냥 팬티 위에 손을 놔뒀어 ㅎ
사실 근데 그때 움직이지는 않았어 그냥 손바닥으로 감싸고만 있었어 ㅎ
 
누나도 그게 답답했는지 엉덩이를 살짝살짝 움직이더라고 ㅎㅎ
그래도 난 가만히 있었어 ㅎㅎ 왜냐면 차가 막혀서 은근히 운전하기 짜증났거든 

 
그러면서 팬티 위에 아주 살짝 손을 넣어서 누나 털을 쓰다듬었어 ㅎ
누나는 웃으면서 뽀뽀를 해줬어 ㅎㅎ 근데 뽀뽀가 꽤 짜릿했어나는 ㅎㅎ
 
차에서는 머 이정도만 하고 집에 들어갔어 ㅎㅎ
들어가자 마자 누나한테 물어봣어 ㅎ 오늘도 자고 갈꺼냐고 ㅎ
그러니까 집에서 옷만 가지고 오면 된다고 하더라고 ㅎ
그래서 같이 샤워하자고 했어 ㅎㅎ 샤워실에서 서로 씻겨주면서
둘다 극도로 흥분했어 ㅎㅎ
 
바로 나와서 밥이고 나발이고 훌러덩 다 벗고 어제 누나가 좋아한다는
들고하는 자세로했어 ㅎㅎ
물론 계속 그렇게 한건 아니지만 ㅎㅎ
근데 오늘따라 누나가 너무 빨리 느끼는거야... ㅎㅎ
좀만 쉬다가 하자고 대신 더 좋은거 해준다고 했어 ㅎㅎ
바로 입으로 해준거지 ㅎㅎ 우와 근데 지금까지도 여러번 해줬지만 ㅎㅎ
맨정신으로 하니까 이거 정말 더 흥분되는거야 ㅎㅎ
근데 마지막 쌀꺼 같을때 입에 싸지는 않았어 ㅎㅎ
예전에 한번 다른사람한테 했었는데 그 미안함을 잊을수가 없어 ㅋㅋ
 
둘다 힘들어서 다벗고 누워서 하이킥을 좀 보다가 밥을 해먹기가 귀찮은거야 
ㅋㅋ
그냥 장충동에서 족발을 시켜 먹었어 ㅋㅋㅋ
 
집에있는 소주랑 족발 먹으면서 야한이야기로 꽃을 피웠어 ㅎㅎ
그냥 둘다 벗고 마셨기 때문에 서로 만지고 귀여워 하면서 재밋게 마셨어 ㅎㅎ
 
그리고 자기전에 본게임에 들어갓어 ㅎㅎ
둘다 마음의 각오를 한거지 ㅎㅎ
 
난 정말 1시간 정도 누나 몸을 애무했어 그러면서 누나가 싸진 않았지만
그냥 물이 나와서 침대가 다 젖을 정도였으니까 ㅎㅎ
나도 쿠퍼액이 너무 많이 나와서 거미줄처럼 죽 늘어지고 그랬어 ㅠ ㅎㅎ
 
그리고 나서 한 30분정도또 정신을 잃고 이자세 저자세 다 했던거 같애 ㅎ
그리고 나서 싸려는 순간에 누나가 안에다 하라고하더라고.. ㅎㅎ
근데 차마 겁나서 그건 못했어 ㅎㅎ 그냥 내 허벅지에 했어 ㅎㅎ
근데 얼마나 흥분했던지 다 튀어서 누나얼굴에 좀 묻었어 ㅠㅜ
샤워하고 싶었지만 기력이 없었어 ㅎㅎ
그냥 휴지로 닦고 잤어 ㅎㅎ 그리고 오늘은 지각안했어 ㅎㅎ
왜냐면 아침에 누나가 옷갈아입는다고 일찍 나갔거든! ㅎㅎ
 
머 다시 언제 만날지는 모르겟지만 ㅎㅎ
둘다 ㅅㅅ가 고파지면 또 서로를 찾을꺼 같아 ㅎㅎ
 
긴글 읽어주신 분들은 감사!
그리고 정말 자작은 아니니까 오해말아주세요~!
 
모두 굿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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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눈으로만 글 읽다가 경험을 올려볼까함
거짓말이면 거시기 짜르겠음
 
어제 밤에 퇴근하고 1년 정도 만난 파트너를 만났어!
나보다 난 28이고 누난 30이야..
 
대하에 소주 한잔하고 영화 도가* 를 보려고 했지!
둘다 술을 마셔서 한대로 가야되는데 내가 술을 많이 마셔서 누나가 운전을 
했어..
 
짧은 원피스를 입고 운전하는데 왜이렇게 꼴리던지 운전하고있는 누나
무릅을 슬쩍 만졌지.. 하지말래-_-;; ㅋㅋ
그래서 허벅지를 만졌지.. 느낌이 왔나봐 ㅎ
 
한 1-2분 정도 부드럽고 안달나게 허벅지를 만지고 나서 조금 더 위로 
올라갔어..
아 근데 운전중이라 다리가 오므려져 있어서 먼가 제대로 못만지겠더라고 
ㅎㅎㅎ
 
근데 누나가 센스있게 왼발은 살짝 접어서 위로 올려줬어 ㅎㅎ
여자 밑에 주변에 허벅지와 연결되는 부분부터 살살 만졌어!
그리고 팬티를 내리지 않고 사이로 손을 넣었어!
 
손이 더려워서 넣지는 않았고 클리만 살살 만졌어!
누나가 손가락 넣어달라고 하는데 안넣었어 손가락이 좀 더러워서
 
이미 누나는 흥분할 대로 흥분했어..
우리가 일산에서 술 마셨는데 내가 신촌살아서 강변타고 가다가 갑자기!!
누나가 난지한강공원으로 들어갔어!
 
그 다음에 애무고 머고 없이 뒷자리로 끌고가더니 벗겨서 삽입후..
폭풍 ㅅㅅ를 했어..
 
아 근데 나도 흥분해서 그런지 한 10분 좀 넘어서 싸버렸어 병신같이 ㅋ
그런데 나를 너무 자극적으로 바로보면서 귀엽게 내 거시기를 가지고 노는
누나의 모습에 바로 흥분해서 바로 2번째 폭풍 ㅅㅅ를 했어!
 
너무 습기가 차서 문을 살짝 열었어! 두번째는 좀 많이 길게 한거 같은데
하고 나니까 정말 힘들었어 ㅋㅋㅋ
그때가 한 10시반 쯤으로 기억해... 근데 둘다 잠이들었어 ㅋㅋㅋ
 
일어나니까 12시 ㅎㅎ 둘다 아차해서 일산에 세워놓은 내 차를 가질러 일단 
갔지 ㅎㅎ
서로 만족해서 아주 분위기가 화기애애했어 ㅎ
 
일산가서 차를 가지고 신촌 내 오피스텔에 차를 2대 세우고
우리집에들어가서 와인이랑 3분 파스타 비슷한걸 같이 먹었어 ㅎ
 
아 근데 내가 발정기였나 그날 따라 원피스 입고 있는 누나 다리가 왜 이렇게
눈에 들어오는지 미치겠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나 마사지 해준다고 침대에 눕히고 말 그대로 마사지를 20분정도
해줬어.. 그냥 평범한 마사지 ㅋㅋㅋ 내가 손이 좀 부드럽거든 ㅎ
 
그리고 나서 둘이 눈이 마주쳤지 ㅋㅋ
아 근데 그 누나가 완전 날 미치게 하는게... 집에와서 샤워하고 원피스 다시 
입고
나왔는데 내가 옷을 벗기려니까 팬티랑 브라를 안하고 있는거야! 아오
브라야 알고있었는데 팬티 없으니까 또 이거 미치겠더라고;;
 
폭풍 ㅇㄹ을 했어.. 난 누나온몸은 누나는 내 몸을!
솔직히 턱 빠질거 같았지만 흥분해서 그런지 참을만했어 ㅋㅋ
 
그 누나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가 남자가 여자 들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누나를 들고 같이 거울을 쳐다보면서 미치듯이 했어..
한 30분정도 둘다 이성을 잃었어..
 
다 끝나고 둘다 움직일 힘이 없어서 같이 잤어..
그래서 난 지각했어 ㅋㅋㅋㅋㅋ
누나도 지각했어 ㅋㅋㅋ
 
둘다 청담쪽 회사를 다녀! 같은회사는 아니지만 ㅋㅋ
그래서 한차로 움직였어..
 
오늘밤에도 같이 퇴근하기로 했어 ㅎㅎ
근데말이야... 나 벌써 미친듯이 하고싶단말이지...
 
오늘은 같이 저녁을 해먹기로했어 ㅎ
 
내일 오늘의 후기를 남길께!
늦었지만 반말해서 죄송합니다! ㅎㅎ
 
오늘 밤 모두 폭풍 ㅅㅅ 하시고 행복한 잠자리에 드시길..! ㅎ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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