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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claudia (가 아님...)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전 03시 23분 21초
제 목(Title): 캡:그럼....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fucked_up)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05시 27분 05초
제 목(Title):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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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보드에 섹과 별관련없는 이야기가 주로있으니..
나는 섹에 관련된 이야기나 할꺼다. (이 포스팅이 몇분이나 붙어있을지 모르지만)

나두 한때 미국있으면서 천리안에 미친듯이 드나들었다.
고기 대화방에서 나보다 2-3 살 많은 여자를 알게 되었는데
1 년간 컴섹과 폰섹을 즐기면서 있다가 지난번 한국갔을때 빠구리를
한판떴다.  난 서울, 그 여자는 청주에 사는 관계로 2 번밖에 못 만났고
같이 잔 다음에 둘이 헤어졌다.  

그 여자와 내가 처음 만난 것은 천리안의 대화방 (조용한 방말구) 에서
그냥 우연히 만났다.  그런데 이 아줌마가 별로 마음에 없는데 조건보고
결혼한 아줌마라 애가 학교들어가면서 생활에 싫증이 났고 
통신을 통해서 나 같은 놈을 만난거지..
그 여자랑 매일 톡하면서 주로 미주판 한국신문에 난 썰렁한
야한 이야기들 이야기해주고 여자에 굶주린 불쌍한 모습을 연출했더니
컴섹을 해보자고 먼저 제의하더라.. 그러고 나서 폰섹으로 서서히 옮겨갔지..
그 여자가 그러더구만.. 폰으로 하면서 오르가즘을 했다고.. 놀라왔다나..
난 목아파 죽갔는디..

지난번에 한국서 만났는데.. 얼굴은 약간 색기가 있는데..
퉁퉁한것이 여엉 몸매는 아니더구만..
그렇지만 만났으니.. 그 버스터미날앞에 여관에서 한 2-3 시간정도
같이있었는데.. 처음에는 그렇게 빼더니 나중에는 내꺼 손으로 꽉 잡고
다시 설때까지 계속 달려 들더구만..

처음에는 키스를 해도 이빨을 꽉 닫고 내혀도 안 받아주고..
그런데 처음껀 내가 하두 간만이라서 그런지 그냥 싸버리니
여자가 굉장히 실망하면서 오랄도 해주고.. 근데 기억나는 것이
하두 간만에 해서 그런지 불알이 아파서 모든 것이 귀찮아 지더구만..
한 5 분 그 여자가 만져주니.. 내꺼 다시 살아나고..  다시 한판..
하는데 여자도 그게 많이 급했는지 다리를 쭉펴고 엉덩이를 연신
흔들어 대더구만..  처음 것은 한 2-3 분만에 싼거같은데.. 나중 것은..
뭐 10 분정도.. 세번째는 한 15 분이상 한것같더구만..

그날 내가 왠지 피곤해서 다양하게 못한 것이 후회되는구만..
그 여자말구 천리안에서 걸레를 하나 만났는데.. 게는 나이도
어린것이.. 아니 20 살은 넘었나.. 엄청 적극적이고 폰섹도 잘하더구만..

나중에 심심하면 그 이야기나 해야지..

나두 세계인 이름이나 도용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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