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10월 01일 (토) 오후 10시 57분 58초 제 목(Title): 매번 뿅가게 만드는 남치니~^^ 지금 남자친구랑  서로 너무사랑하고 잘지내는데 정말 좋은건 관계할때거든요. 평소에도 애정표현이나 감정표현에 솔직해서 보고싶다 사랑한다 이런말도 안아끼는편인데 그러다보니 섹스할때도 서로 솔직해서 엄청좋아요. 그래서 제가 지금부터 하려는말은 음.. 섹스하고싶어도 남친에게  하고싶다고 얘기하지못하고 관계할때도 부끄러워서 누워만 있는 여자분들에게! 제 얘기를 좀 해드리고싶습니다 저희는 섹스할땐 둘다 좀 야하게 하는편이에요. 모텔말고도 주차장계단에서 해본적도있고..이건 카페에 있다가 갑자기 흥분해서그런거였는데,근데 정말 둘다 잊을수 없는 경험이었던것같아요.남자친구가 평소에는 한시간 넘게 걸리는데 그때는 너무흥분한나머지 5분만에 싸더라구요~ 물론 저도 엄청 흥분햇고.. 제생각에 제일 위험한건 매일 똑같은 패턴으로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들어가서 키스하고 옷벗고 누워서 남자가먼저 애무하거나 반대거나 아무튼 그다음에 삽입하고. 매번 이런것보다는 어느날은 들어가자마자 아래만 벗고(여자가젖었다면)바로 하거나 하는것도 정말 뿅가더라구요. 여자분들 그런경험 있으실텐데.. 남자친구가 흥분하면 귀에다  야한얘기를하면서 한적있지않나요?  갑자기 남친이 안하던 욕도하거나..!!남자친구 말로는 너무흥분되면 자기도 모르게 나온다고하더라구요~처음엔 저도 좀 놀랐지만 당황안하고 저도 즐겨버릇하니까 지금은 저도 엄청 흥분되요. 상황극처럼도 하게되고~ 그리고 다음은 오럴인데  빨 때 혀를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제일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무조건 빨리하는것도 세게하는것도 능사가 아니고.  제가느끼기에 잘하는 방법은  이방법저방법 다 빨아보면서 남자친구 신음소리나 반응 보면 제일 흥분할때를 찾으면 되는것같아요! 그리고 ㅂㅇ밑에 빨아주면 정말 몸비틀면서 기분이상하다고 그러는데 전 그런 남자친구보면 왠지모를 정복감이..!!ㅋㅋㅋ 미칠것같다고 그만해달라고 하는 남자친구를 보니 그만할수도 없더라구요ㅋㅋㅋㅋ 그리고 남자친구가 사정하기 전에 입에싸도돼? 라고 물어볼때가 있는데 전 처음에 호기심에 응 이라고 허락하고 받아줬거든요. 맛은 정말 이상햇지만.사랑의힘으로 먹었는데.. 근데 사정한거 다 먹어주면 남자친구가 정말 미치더라구요. 그리고 입에안싸더라도 남친이 사정하고나서 귀두쪽 살짝 빨아주고 젖꼭지 빨아주면 완전 넘어가던데... 그리고 전 빨다가 위에 많이 올라타거든요. 올라타서 위아래로 하면 좋긴하지만 다리도 아프고 나중에 허벅지 후들거리고. 오래하기도 힘들구.. 제일 좋은건 올라타서 앞뒤로 흔드는건거 같아요~ 이자세는 여자가 특히 엄청느낄수 있고 남자친구도 엄청 흥분되고. 또 오래할수있는자세라 완전 강추!!!  그리고 남친말로는 자세 자체가 엄청섹시하데요~ 또여자분들이 오르가즘 느끼시기 좋은 자세가 여자가 누워있고 남친이 위에서 무릎꿇고삽입할때 여자는 다리를 남친 어깨에 올려놓을수있잖아요~그때 여자가 자기손으로 클리 만지면서 하면.. 정말 ..가게되더라구요... 어떻게보면 여자들이 꺼려할수있겟지만 전 남자친구를 너무사랑하다보니 이상하다고생각되지않더라구요. 목석처럼 누워서 남자친구 애무만 받는것도 좀 아닌것같아서.. 남자들이 여자 흥분하는거 보면 더흥분되듯이 저도 남자친구 흥분하는거보면 또 엄청흥분되고.. 이왕 하는거 둘다 만족하는게  최고잖아요! 땀흘리며 힘쓰는건데... 하면서 좋다 미칠것같다 사랑한다 더해줘 이런말들 아낄필요 없는것같고.. 제가 잘한다 이런건 절대아니고 그냥 솔직하게 하니까 좋더라 라는걸 말씀드리고싶어서 정말 말그대로 두서없이 썻어요!! 남자친구도 최선을 다해서 해주고 저도 그렇게 하니까 할때마다 정말 매번 느낌이 달라요. 부끄럼타는 여성분들계신다면 생각을 조금만 바꾸시고, 밤에는 내가 내가아니다라고 생각하시고 변신해보세요! 남자친구가 달라집니댜....헤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