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39분 37초 제 목(Title): Re: 남친이 항문에 하려고해요 조리퐁가와 2011.09.03 14:36 추천 0 반대 0 신고 군생활 추억을 잊지못했나보군... 자꾸 내후임이였던 박이병이 생각나...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ㅡㅡ 2011.09.03 14:12 추천 0 반대 0 신고 남자들 호기심에 그러는거 같아요 .. 야동에서 보니 훅 땡기는거겠죠 .. 또 그러면 그때는 화를 심하게 한번 내주세요 .. 싫다는데 왜그러냐고. 그래야 다음에 생각을 안하죠 .. 그냥 평범한 남자인데도 호기심생기는지 슬쩍 말꺼내는거 머하는거냐고 그런거 싫다고 확실히 말해떠니 그담부터는 안그래요 .. 싫다는데 변태도 아니고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밤의황제 2011.09.03 13:52 추천 1 반대 0 신고 한번쯤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섹스믿음사랑배려책임 2011.09.03 13:44 추천 0 반대 0 신고 후유증 생각 좀 하고 하자 그리고 여자가 하고 싶은 하는거지 여자가 하기 싫다고 하는데 계속 해달하고 하면 어카니~ 과감히 거절하세요 섹스땐 철저히 피임하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ㄹㄹㄹㄹㄹ 2011.09.03 13:41 추천 0 반대 0 신고 남친이 아니라 시궁창이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엥 2011.09.03 13:36 추천 0 반대 0 신고 내남친도 한번해보고싶다고해서 절대싫다고 그래서안하긴했는데 호기심 이런건가봐 ㅋㅋㅋ 아암튼 자꾸그러면 아예 ㅅㅅ를하지말자고하게 그이후로 하자고한적은아직없는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솔직하자 2011.09.03 13:28 추천 0 반대 0 신고 남잔 그래. 성적 판타지야. 여자도 마찬가지로 성적 판타지를 가지고 있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마법사킬러 2011.09.03 13:19 추천 3 반대 0 신고 나도 언젠가 내 남친이 하고 싶다고 하길래.. 이렇게 말했어 나 : 정말 하고싶으면 내가 너의 응꼬 에 러브젤을 듬뿍바르고 내손가락 3개에 콤돔을 씌운다음 ㅅㅇ하고 10분 동안 피스톤 운동을 할께. 그리고 나도 내 응꼬를 허락할께 , 그 조건을 들어줄수 없다면 꿈도 꾸지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쭈~욱 2011.09.03 13:17 추천 1 반대 0 신고 입에 사정하는것까지는 몰라도항문은 절대 하지마라 늙어서 고생하고 니 몸에도 정말 안좋아 제발 하지마라..절대 하지마라..거절하는데도 자꾸 원하면 헤어져라 그딴 새끼랑 사귀지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_- 2011.09.03 13: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키. 지가 대신 똥싸줄꺼냐? 뭥미 진짜 지 똥꼬 털려봐야 아.. 하려나,.-_-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동립꾼 2011.09.02 22:38 추천 1 반대 0 신고 그냥 헤어져... 응해줗꺼면..그냥 만나고.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깐깐징어 2011.09.02 22:31 추천 4 반대 0 신고 시발 똥싸는데 꼽고싶냐 진짜 에이 드러 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지루증환자 2011.09.02 22:28 추천 0 반대 1 신고 너무 야동을 많이 보신듯 ㄷㄷ 항문은 정말 아닌듯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오호 2011.09.02 22:22 추천 0 반대 0 신고 ㅎㅎㅎ 왜그러지 괄약근이 얼마나 중요한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25女 2011.09.02 22:18 추천 0 반대 0 신고 가끔 내 남친도 그러함ㅠ 야동때문인거 같음ㅠ 그래서 전 똑부러지게 말함, 하지말라구!! 나한테도 안좋고 더럽자나요ㅠㅠ 야동은 무슨 이런 야따꾸리한걸 해가지고... 에고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