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27분 36초 제 목(Title): 어제 첫경험 후기 + _+ 누구나 섹스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죠? 저도 그랬으니까요 어제 처음으로 섹스를 했습니다. 첫경험이죠 말그대로...섹스란걸 하고 싶었지만 무서워서 참았고 그동안 자위로 아쉬움을 달래는 정도였어요 뭔가 자위는 허전하고 끝에는 외롭다고 할까? 그런 느낌을 항상 받았어요 내 손으로 비비면서 자극을 주고 흥분이 될 때까지 되고나서 뭔가 허전함..그런데 왠걸 어제 첫 경험을 하게 된거죠 하기까지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맨 정신으로 한거고요 . 처음에 모텔을 딱 들어갔는데 전 모텔이 처음이라 되게 낯설었어요 . 아 근데 모텔이 너무 좋더라고요 컴퓨터도 있고, 욕조도 있고 생각하던 침대 달랑있는 그런 모텔이 아니였어요...물론 콘돔도 있더라고요. 전 우선 샤워를 하고 왔어요..샤워하고 목욕 가운을 입었어요 ...속옷은 입지 않았어요 . 티비에서 봤는데 가운안에 속옷을 입지 않고 나와서 여자가 벗는게 전 상당히 섹시하더라고요 . 그 생각에 저도 그렇게 나왔죠 , 오빠는 침대에 누워 있어서 씻고 오라고 말했는데 . 오빠가 갑자기 절 무슨 잡아먹을 기세로 뚫어지게 쳐다보는 거죠 . 민망해서 웃었어요 헐 근데 이 오빠가 절 번쩍 안아서 침대로 가는거죠 무거운데.....낑낑 거리면서 - -; 휴........침대까지 오는데 긴강 100배 그렇게 두근두근한 기분으로 시작했어요 뭔가 하지도 않았는데 콩닥콩닥 거리는 이 심정을 아실려나? 너무 떨렸어요 오빠가 먼저 입술에 뽀뽀부터 해줬어요 . 뽀뽀 해주면서 뭐라뭐라 속삭이는데 어지러워서 ㅋㅋ뭔말인지 모르겠어요 잘해줄게? 뭐 이렇게 말한거 같은데... 그렇게 부드럽게 오빠가 뽀뽀를 해주면서 목덜미에 키스를 해줬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몸이 이상해지는 거에요 . 막 열이 나는거 같고 가슴이 뛰는거 같고 목끝에서 무슨 말이 나올듯 말듯...그렇게 오빠가 목에 키스를 하고 제 가운을 들춰내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아 전 왜이렇게 부끄럽고 떨리는지 사랑하는 사람 앞이여도 그냥 맨 몸을 보여주는게 되게 뻘줌하고 뻥졌어요;그래서 오빠가 들춰낼때 반사적으로 손이 갔어요.....오빠가 손을 딱 잡더니 .아직 준비 안된거야? 그럼 오빠가 하지 않을게 하더라고요 ,,,,,, 그래서 오빠 난 준비하고 온건데 너무 부끄럽다고... 이러니까 오빠가 왜 부끄럽냐고 오빠가 잘해준다고 절 달래줘서 어떻게 손을 떼버렸죠 ...갑자기 오빠가 거칠어 보였어요 ㅡㅡ ; 가슴을 만져줄때..키스 할때 가슴애무는 몇번 해줬는데 이 날은 유독 오빠가 달라 보이더라고요.. 가슴을 사정없이 빨아주는데 제가 혼자 자위만 해봐서 그런지 목부터 허리까지 그냥 막 꿈틀꿈틀 한 기분.....아 좋았던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시작했고 오빠가 제가 처음이라 너무 조심 스럽게 애무도 해주고 아껴주는게 보였어요. 참고로 전 밑에 애무 해주는거 싫어서 애무는 하지 않았어요. 뭔가 아래를 보여주면 나를 다 보여주는 기분이라서 아래는 오빠한테 하지 말라고 했어요 . 저도 오빠한테 뭔가를 해줘야 할거 같아서 오빠를 바라봤는데 그러다 같이 눈이 마주친거죠..제가또 뻥져서 웃었어요 그러면서 오빠한테 오빠도 벗어야지 이 말을 하니까 니가 벗겨줘 이러는거죠 ......허ㅓ 그래서 제가 오빠 벨트를 휘리릭 풀러서 바지까지 벗겨는 줬는데; 아 팬티에서 막히는거죠..패...ㄴ 티;;휴 아 집에서 아빠 팬티바람 보고 ㅋㅋㅋㅋ남자 팬티 입은건 처음이라 또 뻥졌음.......아 두근두근 ;; 아 이오빠 불끈 솟아 오른거져;; 아 미칠거 같았어요 민망해서 오빠가 제 손을 잡더니 자기 팬티를 부여 잡아주면서 내리는거죠 .......아 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근데 제가 웃ㅇㅓ버렸음 ㅋㅋ너무 귀여워서 = _ =ㅋㅋㅋㅋㅋㅋㅋ남자꺼 원래 귀여운가?? 그러면서 오빠가 자기꺼를 손에 대주면서 만져 달라는 거죠 .....ㅠ 아 만지는데 ㅋ 촉감이 아 ..제가 쓰담듯이 만지니까; 오빠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었음 왜 자기꺼 쓰담냐고 ㅋㅋ 흔드는 거라고;;;;;;;;;;;;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민망했음...그렇게 오빠꺼 막 흔들어 주면서 애무좀 해주다가 오빠가 제 팔을 잡아 끌어서 눕히는거죠 ... 휴......ㅠㅠ 그렇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