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26분 45초 제 목(Title): 언니가 자위를 너무 해요 언니랑 한침대에서 자는데 언니가 제가 잠들었다고 생각하면 자위를 합니다 이불뒤집어쓰고 동영상같은거 보면서 하는거 같아요 저는 잠귀도 밝아서 금방눈치채는데 언니는 눈치가 없고 둔한 편이어서그런지 제가 알고있다는걸 몰라서그런지 계속 하는거 같아요 .. 그럴때마다 짜증이 나네요 좀 정떨어지기도 하구요 한침대에서 자는데 ㅜ 화장실에서 하던가 .. 그만좀 하라고 말해야할까요 .. 그리고 돌고래같이생긴 안마기가 있는데 그걸로도 자위하는 거같아요 아진짜 싫어요 ㅠ 제가 모르는줄아는지 .. 그걸 진짜 안마기로 여기는줄알아요.. 전 다 눈치챘는데.. 안마기가 고장나니까 전선을 테이프로 감아서 굳이 고치더라구요 그걸.. 쓰는 사람도 없는데 .. 그때 진짜 저렇게까지 자윌 하고 싶을까 하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오래사귄 남친도 있고 나이도 있는데 이제 그만좀했음 싶네요 특히 저잘때 같은침대에서 좀 안그랬으면하는데 이걸 말할데가없어서 여기에 하소연합니다... 언니한테 그만좀 하라고 밀해야할까요?? 이젠 진짜 지치네요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