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 肉棒先生) 날 짜 (Date): 2011년 09월 03일 (토) 오후 02시 24분 25초 제 목(Title): 여친 몰래 딴 여자랑 섹스한 남자인데요 1화http://pann.nate.com/talk/312567625 2화 http://pann.nate.com/talk/312570613 1,2편에서 보셨듯이 그런 일이 일어난 이후에 어제 또 그 여자를 만났어요 여자친구에게 오빠가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고 내일 보자고 하고서... 그리고 원나잇 했던 여자를 만났습니다. 만나고 싶어서 만난게 아니라 나 사실은 여자친구 있으니깐 두 번 다시 연락하지 말라는 말을 전해주기 위해서 만나거예요 그래서 약속 장소에서 그 여자애를 만났어요 내 얼굴 보자 마자 제 입술에다 뽀뽀를 해주더군요 그러면서 팔짱을 끼면서 오빠 빨리 가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어딜 가자는거냐니깐 지금 몰라서 묻냐고 모텔 가자고 하더군요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내가 왜 너랑 모텔을 가냐고 뭐라 그랬어요 다시는 너 얼굴 보고 싶지 않다고 이제 그만 연락하는 말 해줄려고 만난거라고 소리를 질렀어요 여자는 놀래면서 오빠 나한테 왜 그러냐고 난 오빠 처음 본거였지만 오빠가 좋았고 마음에 들었다고 하루 종일 오빠 생각만 했는데 오빠 너무 하다고 울려고 해서 일단 우는걸 막기 위해서 아 그래 내가 말이 좀 심했지? 오늘 기분 안 좋은 일이 있어서 너한테 괜히 화풀이한거 같다 미안하다고 일단 사과를 했어요 모텔은 가지 말고 일단 앉아서 얘기하자고... 가까운 놀이터 벤치에 앉아서 얘기를 했어요 어제 여자가 입었던 옷이 짧은 치마 였습니다. 앉으면서 얘기를 하니깐 섹시한 다리랑 허벅지가 보였고 저도 남자인지라 좀 흥분이 됐습니다. 애써 시선을 돌리려 했으나 시선이 가는건 어쩔 수 없더군요... 제가 본인 다리를 힐끔힐끔 쳐다보는걸 느꼈는데 웃으면서 오빠 귀엽다고 뭘 그렇게 몰래 몰래 내 다리를 쳐다보냐고 이러면서웃더군요... 오빠 그런 모습이 너무나 귀엽다고 또 제 볼에다가 뽀뽀를... 어차피 어제 만나서 했는데 뭐가 고민이냐고 만지고 싶으면 만지고라고 내 손을 자기 다리에다 갖다대더군요... 그렇게 다리를 만지기 시작했어요... 여친이랑은 관계 맺은 적 없지만 여친 다리는 자주 만졌는데 여친 다리 만지는거보다 더 기분이 좋았아요 여친 다리는 좀 굵은 편인데 그 애 다리는 정말 이쁘고 날씬했어요 여자가 오빠 내 다리 만지니깐 좋냐고 물었고 저는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러자 저의 거기를 손을 잡더군요... 그러면서 만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가만히 있었어요 솔직히 즐기고 싶었어요 여친에게 만져달라고 하면 여친은 싫다고 하고 손으로 갖다대면 놀래서 뿌리치는데 그 여자애는 만져 달라고도 안 해도 알아서 만져주고... 그래서 그 순간 만큼은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저는 순간 여친 생각이 났고 이러면 안될거 같아서.. 또 사고칠거 같아서... 자리에 일어나서 이제 그만 가자고 연락하지 말라고 했어요~ 여자가 대체 뭐가 문제냐고 내가 마음에 안 드는거냐고 오빠 여친도 없다면서 왜 나랑 안 만날려고 하냐고 하더군요 저는 나 사실 여친 있으니깐 연락하지 말라고 하고 싶었지만... 그리고 그 말을 할려고 만난거지만 차마 할 수 없었어요 저도 왜 그런건지 모르겠어요 다시 한 번 묻겠다며 내가 왜 싫으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싫은건 아니라고 그냥 너가 너무 적극적이니깐 그게 살짝 부담된거 같다고 했어요... 그러자 그런거면 미안하다고 난 그냥 오빠가 너무 좋아서 그런거라고 하더니 다시 한 번 사귀는 여자 없냐고 묻길래 저도 모르게 또 여친 정말 없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여자와 만나서 얘기를 하는 동안 여친한테 문자가 왔는데 답장을 못 해줬어요... 그리고 결국엔 우리가 간 곳은 모텔이였습니다. 하고 나오니깐 여친 얼굴 볼 자신이 없었습니다. 모텔 나오고 집에 가자 마자 여친한테 전화를 했어요... 문자 지금 봤다고 미안한다고... 여친이 괜찮다고 했고 저는 그래도 미안하다고 했어요 정말 미안하고 사랑한다고... 여친이 오빠 왜 그러냐고 오늘 이상하다고 무슨 일 있냐고 걱정스런 말투로 저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아무말도 할 수 없었어요 그냥 미안하다는 말 밖에는... 여자친구가 알면 실망할텐데... 저는 나쁜 남친인거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혼결순결 지키고 싶다고 해서 그동안 지켜줬는데 저도 남자였나봅니다. 여친을 너무 사랑해서 지켜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어서 여친은 못 건들겠고 저도 남자라 하고 싶은데... 그래서 그 여자 만나서 풀고 있는거 같아요... 저도 이런 제가 너무나 싫고 괴롭습니다. (수정글 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를 욕하시는데 한 번만 단 한번만 제 입장 이해해줄 수 없나요? 저도 사람이고 남자입니다. 성욕구가 당연히 있고 그동안 많이 참았습니다. 여친이랑 1년 넘게 사귀면서 정말 관계 한 적 단 한 번도 없었어요 여친이 싫다고 거부를 했고 저도 여친 의사를 존중해줬어요 그러면서 저도 끝까지 참았어요... 이 여자애랑 한거 빼고 가장 최근에 한게 현재 여친 만나기전에 사겼었던 여자랑 한게 전부입니다. 그게 거의 1년 반 정도 된거 같아요 그렇게 1년 반 정도 못하다보니 저도 정말 참을 수 없었나봅니다. 지금까지 여친 지켜주고 싶어서 잘 참았어요 정말 여친 만나는 동안에 한 적 없었어요 이번이 처음이였어요 저는 여친 지켜주고 싶었고 지금까지 잘 지켜줬고 앞으로도 여친이 싫다고 하면 지켜줄 생각입니다. 제 이런 생각은 딴 여자랑 잤다고 다 묻혀버리는겁니까? 그래요 제가 잘못한거 알아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도 억울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어서 이렇게 하소연 하는겁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